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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여신상 유람선(PIER 36)에서 내려 다니온
뉴욕 브루클린브릿지 후기 입니다.
지하철, 버스 다 애매해서
lift 카쉐어링 어플 이용해서 10분만에 이동
대신 27불 나왔어요 😅😅
(미여디보니 신규가입추천 10불 할인도
되는거 같은데 급작스럽게;; 간거라)
호출하고 4분만에 와서 잘 갔어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니 걷고 지하철 타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사실 애들은 집에
가고싶다는걸 달래서 브루클린브릿지로 이동!
브루클린브릿지 입구앞 좌판깔고
파시는 분들이 많은데
마그넷 1불 ㅎㅎ 또 지나치지 못하는
10살 어린이.. 얼른가자!!
사실 날이 흐리고 비도 살짝 내리다말다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왔는데
그래도 걷다보니 날이 좋아졌어요.
아이들한테는 10분정도만 걸으면 돼~
했는데 ㅎㅎ 정작 아이들은 신나서 열심히 건너갔어요.
중간중간 에코백도 많이 파시길래 구경했는데
가격은 15불이었어요!
10년전 왔을땐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했는데
지금은 아이들 따라 잡으러 다니기!!!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 또
다른 외국인 관광객분들 사진도 찍어드리고
저희도 부탁해서 많이 찍었어용!
근데 걷다보니 틈이 은근히 커서 핸드폰
떨어뜨릴까봐 무섭더라구요. 조심조심
어딜가든 보이는 원월드트레이더스빌딩
자물쇠? 머리끈, 휴지 같은거 걸어두는곳도
있었어요.
난간에 앉아서도 많이 찍으시는데
저는 무서워서 패스
난간이 넓은곳에
겁없는 초딩은 한컷 도전!
사실 아이들이랑 걷다보니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날 날이 흐린대신 안더워서
사람들 인파따라 쭉쭉 잘 걸어가고
뉴욕 멋진 뷰도 보면서 잘 갔어요.
그래도 사진보니 아쉽네요 😂😂
브루클린브릿지는 언제와도 좋은거 같아요.
런닝하시는분도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날 좋을때 혼자 걷고싶네요.. 과연 언제??
다음은 이제 덤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