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여행 중 뜻밖의 낭만을 선물해준 건
바로 맨해튼에서 뉴저지로 넘어가는 페리였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는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나 자유의여힌상 페리, 시티크루즈에서 봤지만 배타는 낭만은 계속 즐겨도 즐겁죠!
혹시 또다른 페리 여행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뉴저지 맨하튼 페리 코스~
브루클린에서 보는 뉴욕 야경도 예쁜데
뉴저지에서 보는 뉴욕 야경도 정말 예뻐서
뉴저지로 넘어가는 길에 이용하는 것 추천드려요
뉴욕 여행을 길게 하는 경우 맨해튼이 아닌
뉴저지에 숙소를 잡는 경우도 많고
뉴저지에 숙소가 있지 않더라도
뉴저지에서 보는 야경 보러 넘어가는 경우도 많은데요,
지하철 같은 패스나 버스로 가는 것도 편리하지만,
강을 건너는 이 짧은 페리 여정은 색다른 뉴욕을 느끼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특히 저녁 무렵, 해질 무렵 페리를 타면 반짝이는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물 위에 비치는 장면이 보이는데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바람을 맞으며 바깥에 서 있으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졌어요
강 위에서 바라보는 뉴욕은 또 다른 감동을 주더라구요
페리 내부는 깔끔하고 좌석도 편안해서 출퇴근용으로 타는 현지인들 틈에 섞여 진짜 뉴요커가 된 기분도 들었답니다. 여행 중 하루쯤은 지하철 대신 페리를 타고 뉴저지로 넘어가며 뉴욕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세요.
교통수단이지만 동시에 작은 크루즈 여행 같은 느낌이 드는 멋진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