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7월 24일-8월 1일 7박9일 여행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날짜별로 동선따라 정리해볼게요 20대딸 50대 엄마 둘이서 갔어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쯤 jfk 공항에 착륙해서 아시아나 스마티움 좌석으로 비교적 일찍 입국심사대로 갔어요 이와중에 우리가 줄선곳 앞에서 지문 찍는데 계속 에러가 나서 다른 줄은 팍팍 줄어드는데 줄선 한국 사람들끼리 줄을 잘못섰다면서 웃으면서 기다렸어요

둘이서 같이 입국 심사대로 가서 질문은 여행목적과 기간 두가지만 하고 지문 찍고 나와서 수하물 찾고 엣홈트립 셔틀 다른 일행 기다리고 맨해튼 가는 길이 약간 밀려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숙소 도착하니 1시30분쯤 숙소는 힐튼가든인 뉴욕 웨스트35th 스트리트 인데 바로 체크인 했어요

방은 2층이라 전망은 아예 없었구요

체크인 후 바로 로스타코로 갔어요 줄이 별로 없어서 바로 먹고 타임스퀘어 한바퀴 돌아보고 브라이언트 공원 공립도서관 저녁은 푸드트럭의 아델스페이머스할랄푸드를 먹는데 줄을 한시간 이상 섰어요 가격은 매우 저렴한데 중간에 줄서는걸 포기할수도 없고 힘들었어요 20m쯤 줄을 섰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먹고나서 탑오브더락 본다음 cvs에서 아침먹을 요거트 에너지바 사서 호텔로 귀가했어요

7월 25일

리버티 베이글에서 연어샌드위치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 사서 센트럴 파크로 갑니다

돗자리 깔고 피크닉 했어요

중간에 치폴레 먹고 써밋이 3시 예약갔어요

써밋 본후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둘러보고

7시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저녁 먹은후 호텔로 일정 마무리 했어요

7월 26일

아침일찍 지하철타고 덤보 9시 도착 토요일인데도 사람이 많지 않고 비교적 여유있게 사진 찍고 butler 라는 카페에서 잠시 쉬다가 페리타고 윌리엄스버그로 이동 구경하다가 조스피자에서 점심 먹고 브루클린 브릿지로 와서 도보로 이동하는데 인파가 엄청났어요 인파를 뚫고 다리를 건너와서 버스로 웨스트빌리지로 이동 쇼핑 매그놀리아에서 당충전후 호텔로 왔어요

전날 스테이크 남은걸 포장해와서 렌지에 데워 먹었어요

7월 27일

아침은 리버티 베이글에서 베이글-모녀가 베이글 엄청 좋아해요

배슬 하이라인 거쳐서 첼시마켓갑니다

랍스터플레이스에서 랍스터롤과 랍스터 한마리 먹었어요

랍스터 살이 탱글하고 맛있어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서 커피한잔하고

저녁은 세븐스트릿 햄버거

테라블루스라는 칵테일 바에 갔는데 입장료을 인당 20달러씩 받았어요

아주 옛날 노래를 기타연주하면서 부르는데 1시간 정도 있다가 나왔어요

7월 28일

10시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기위해 pier16으로 이동

페리 탄후 다시 선착장근처에서 샌드위치로 간단히 식사후

너무 더워서 playa 아사이볼로 더위를 식힌후

911메모리얼 월스트릿 황소 일정후 급격한 체력 저하로 저는 호텔로 딸을 소호에서 쇼핑

저녁은 칙필 a 8th ave

7시 시카고 뮤지컬 로 일정 마무리했요

7월 29일

좀 느긋하게 나가서 샌트럴 파크근처 사라베스에서 브런치 먹고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관람 입장줄이 길었는데 현백 카드는 지하로 가라고 해서 지하에서 티켓받아서 입장했어요

트레이더조 쇼핑후 귀가

7월 30일

오늘은 에싸베이글에서 아침을 먹고

모마 관람후 엣지 레스토랑 2시 30분 예약해서 글릴드치킨과 버터브레드 맨하탄 칵테일 주문했어요

밤에 탑뷰버스 현장구매 29달러에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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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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