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현대카드나 현백 앱이 있으시면, 무조건 가셔야 할 곳이 MoMA랑 메트로폴리탄 아닐까 싶어요. MoMA가 현대적이라 저는 좀 더 좋더라고요. 기념품도 예쁜 게 많았습니다.
루즈벨트섬은 물론 지하철로도 갈 수 있지만, 트램이 있어요. 시간 되시면 한 번 타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트램은 한 번에 엄청 많이 타기 때문에, 배차 시간대만 잘 맞추면 웬만하면 타실 수 있을 거예요.
섬 안에는 빨간 버스가 있는데, 무료입니다.
할렘은 생각보다 엄청 좋더라고요.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실비아스랑 Suger Hill Creamery 두 곳을 갔는데 실비아스는 식전빵이 맛났고요. 슈거힐은 거기 주민들이 추천해 주셔서 먹었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사진에 아래꺼 엄청 달았습니다. 위에꺼는 그냥 먹을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