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 방문 후기 (사진도 찍기 최고!)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이번 뉴욕 여행 때 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를 다녀왔어요!

입장 시간은 8월 1일 오후 2시 30분이었고, 토요일 홈페이지로 전날 예약하고 갔어요.

​

입장할 때부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 가는 저도 어렵지 않았고,

무엇보다 내부가 정말 **미러룸(거울방)**이라서 반짝반짝한 느낌이 엄청났어요.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인생샷 정말 많이 건질 수 있을 거예요!

​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뉴욕 시내가 확 펼쳐지는 느낌이 너무 멋졌고,

특히 엣지(Edge)랑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까지 한눈에 보이는 뷰는 정말 대박이었어요.

유리 바닥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스릴도 있었는데 살짝 무서웠지만 재밌었어요 ㅎㅎ

팁을 드리자면

​

햇빛이 예쁜 오후 2~3시쯤 방문하면 빛반사가 예쁘게 나와요.

​

선글라스 필수! 빛 반사가 강해서 눈이 조금 부실 수 있어요.

​

옷은 밝은 색상이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흰색, 베이지 추천)

​

​

브루클린 다리, 엠파이어, 크라이슬러 빌딩까지 한 번에 보면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어서 진짜 추천드립니다.

​

다음에 밤에도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혹시 가보신 분들 야경은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31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