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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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도착해서 밥먹고 막바로 잠들어서 이제 눈을 떳는데 아직도 뉴욕 다녀온게 너무 꿈만 같고 너무너무 좋았던것 같어요
탑오브더락에서 보던 그 뉴욕의 야경이 너무너무 좋았고 또렷히 떠오르는 새벽입니다
아이셋데리고 토론토(나이아가라 포함). 뉴욕, 보스턴(하루투어) 이렇게 12박정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저 모두 좋아하는게 달랐고 아이들 셋 모두
보스턴이 젤 별로라했어요 넘 멀어서 이동시간이 길어서요
근데 전 여러대학들 보고 고즈넉했던 보스턴 너무 이뻣어서 좋았어요
mit 대학 정원서 프로포즈하는 장면과 브라이언 파크에서 주지사님이 연설하는 장면도 목격했네요
예쁜 곳은 예일대가 인상적이었고 하버드대 졸업식하는 그공간이 정말 예뻤어요
그냥 걸어가는 곳곳이 다 엽서 속의 한장이었답니다 ~
한가지 주의할점은 애들 여행 오기전 걷는연습 마니 해랴될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들인데도 걷는거 힘들어하고 빡센거 기겁하고 그랬어요 전 시간이 한정작이라 빨리빨리 돌아다닐려고 했어요 애들이 여행 뽕뽑을려고 하지 말아라 이말 10번응 항듯요 ㅠㅠ 좀 싸우기도 하고 의견도 안맞고 그랬지만 여행
오길 진짜 잘한듯여
(돈 각오하고 우버 아주 마니 이용함요)
아침 출발하기전 베스트 베이글 배달시켜서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도깨비 택시 타고 갈때 한국아저씨도 너무 친절했어요
다 꿈만 같네요
자세한
후기는 담에 작성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