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의 둘째날[베슬, 하이라인, 첼시마켓, 리틀아일랜드, 타임스퀘어, 브라이언파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둘째 날 일정

하이라인으로 가는 길

웨스트쪽은 고풍스럽고 연식이 느껴지는 건물 대신 신식 건물이 우뚝 솟아 있다

꼭 우리나라 해운대 느낌

하이라인 입구

기지창과 빌딩들의 조화

허드슨강이 보이는 하이라인 길가에서

하이라인 초입, 옛 철길의 운치가 느껴지는 곳

하이라인을 걸어 들어가다보면 바닥 느낌이 달라짐

가는 중간중간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주택들이 즐비해있다

살고싶었던 건물, DDP를 건축한 자하 하디드가 디저인한 주택이라고 한다. 엄청 비쌀듯

길가 곳곳에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서 조화로움이 느껴짐

하이라인 옆으로 보이던 거리

하이라인에서 내려와 점심 먹으러 첼시마켓에

로스 타코스 No1

3개만 시켜봤는데 넷이서 막기엔 간식 수준, 근데 엄청 맛있다

걸어서 리틀아일랜드까지 산책

리틀아일랜드 옆 가족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는 시민들

다시 숙소로 가는 길

오후 일정은 라이언킹 뮤지컬 관람

2층 5열쯤 자리, 토요일 낮시간이 그나마 저렴했음. 그래도 4인 650불대ㅠㅠ

뮤지컬 관람 마치고 낮의 타임스퀘어

다시 와본 밤의 타임스퀘어

들어가는 길 저녁으로 먹은 Joe's 피자

30분 넘게 기다린듯

브라이언트파크에 와서 피자 먹기

다시 찾아온 밤의 브라이언 파크

무비나잇 행사로 시민들로 꽉 찬 공원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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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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