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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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픽패스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예약해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후기 짧게 적어볼게요
새벽 5시에 바로 출발해서 여유있게 10분정도 전에 도착했어요
버스는 자리가 넉넉하긴 한데 앞에 컵홀더가 없어서 음료 들고 타시는 건 비추!
2,3시간마다 한번 정도 휴게소 들려서 화장실은 넉넉했어요
근데 왔다갔다 좀 추워지는 지역이 있어 바람막이 등 챙기시는 걸 추천해요
점심은 UMI 라는 중국식 해산물 뷔페에서 먹었어요
20달러치고 매우 만족스럽긴 한데 해산물 듬뿍! 이런 걸 기대하심 안돼요
회전률이 좀 떨여져서 초밥,회류는 거의 못 먹었거든요 ㅠ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먹고 다시 탑니다!
여자분들은 화장실 줄 서는 것까지 계산해서 넉넉하게 일어나시길… (겨우겨우 시간 맞춤
도착하면 캐나다 국경과 버스만남 위치 알려주시고 바로 크루즈 타러 갑니다!
사진은 캐나다쪽 사람들이에요
시원하게 나이아가라 폭포에 젖고 나면 기념품 샵 갔다 출구로 나옵니다
그럼 가이드님과 스냅샷 찍을 사람 or 바람의 동굴갈 사람들은 기다리고 난 바로 캐나다 갈래! 이러면 자유롭게 이동하면 됩니다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설명이 부족한데
미국>캐나다 입국시에는 그냥 따로 심사없이 브릿지 건너서 캐나다 쪽으로 가면 됩니다
캐나다>미국 시에는 캐나다에서 돈 내고 나온 후 미국 입국 심사하러 사무실에 입장해야해요 (헷갈리게 해둠ㅋㅋ)
1달러는 출국시 내는 거더라고요
아무튼 10초만에 입국통과 시켜주셨습니다
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는 전체가 보여 참 예뻤어요
시간 되신다면 짚라인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저는 간단히 아이스캡 + 쿠키 하나 해서 돌아다녔습니다
근처가 유원지 느낌이라 볼 맛 나더라고요
그리고 캐나다달러 1달러=1000원 정도라 싸게 느껴졌습니다
돌아가기 전 면세점에 들려 아이스와인 구매했습니다
아이스와인은 구매하면 직원이 영수증을 돌려주는데 사진 속 작은 차가 있는 곳으로 가 창문으로 영수증 주면 됩니다
그럼 직원이 면세품을 들고 따라와 출국하는 거 보고 돌려줍니다
마지막 사진은 미국 쪽 나이아가라에서 본 청설모입니다 ㅎㅎ
사람을 안 무서워하더라고요 (만지진 않았어요 혹시나 물까봐
제 친구는 바람의 동굴 전 캐나다 갔는데 추천을 적어보자면
난 스릴이 좋고 액티비티류, 폭포 물을 더 맞고 싶다 > 바람의 동굴
난 이왕 왔으니 캐나다도 구경하고 싶다 > 캐나다
느낌이네요 ㅎㅎ
저녁은 식당 없이 휴게소에서 버거킹 던킨도넛 등 사드심 됩니다 저희는 샌드위치 싸갔어요!
새벽 1시 정도 브라이언트 파크 앞에서 내렸고요
가이드님이 친절하시고 카톡으로 요청사항 (에어컨 등) 말하면 바로 해결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나이아가라에 있는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보고 즐기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생각이 들었고 만족스러운 추억이 될 것 같네요!
고민될만한 가격이지만 갔다온 사람으로서는 매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