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덥지만, 햇살이 뜨거울 뿐 습도가 높지않아 여행하기 괜찮은 날들의 연속이에요^^
뉴욕 오기전까지 걱정도 많았지만, 결국 제가 느낀건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 였습니다 ㅎㅎ
저도 미여디에서 여러분들께 도움을 받았으니
제가 그동안 가본 곳, 경험 나눠드리려구요.
일단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입국심사에서는
진짜 간단히
왜 왔어?-가족여행
며칠있을껴?-열흘
어디서 지내?호텔 or 에어비앤비?-에어비앤비
얼마 가지고왔늬?현금 얼마랑 크레딧카드
손가락 지문등록해-응
즐거운 여행해-고마워
끝이었습니다. ㅎㅎ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1일차: 농구를 좋아하는 가족이 있어서 제일 처음 잡은 일정은 매디슨스퀘어가든+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 MoMa였습니다. 원래는 엠파이어전망대 올라가려했는데 MSG(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너무 에너지 소진해서
멀리서 아~멋지다 하고 만족했습니다 ㅎㅎ
매디슨스퀘어가든은 엄청 커서
일단 투어를 신청하고 내부관람을 하고싶었습니다.
투어신청을 안하면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MSG공홈에서 날짜와 시간대 정해서 예약하고
시간맞춰 들어가면(-조금 일찍 가셔서 내부 스토어 구경하시고 유니폼이랑 소품도 둘러보세요. 저는 투어예약해서 할인받아 셔츠 여러 벌 샀어요)
사람들이 쭉 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투어들어갈때 목걸이를 주는데
기념품으로 간직해! 하면서 주더라구요 ㅎㅎ
매디슨스퀘어가든 내부 관람하고, 메인 아레나(경기장)도 들어가서 좌석에 앉아 설명듣고 , 락커룸도 둘러보고 사진도 엄청 찍었습니다 ㅎㅎ
엠파이어스테이트는 눈요기만 하고
서둘러 모마로 이동!
현대카드 보여주면 무료입장이에요 ㅎㅎ
다른 외쿡인들 다 돈내고 입장권사는데
무료입장하니 행복했습니다 ㅋ
모마도 엄청 넓기 때문에
맨 윗층부터 밑으로 내려오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굿즈샵 들러 이쁜거 건져볼까했는데(마침 세일기간이라 사람들이 엄청많았어요)
뭐 꼭 여기서 사야겠다 싶은건 없어서
지갑 안 열었습니다 ㅎㅎ
너무 걸었더니 엄청 피곤해서 숙소 돌아와
휴족시간 붙이고 꿀잠잤어요!
이제 다음번엔 2일차 일정 올려볼게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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