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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바를 알아보다 우연히 가게된
록시호텔 지하에 있는 Django 재즈바에
다녀왔어요.
입장료는 35불이고, 미리 예약하는게 좋아요.
저희도 전날 예약안했다가 나중에 자리가
나서 다시 예약해서 들어갔는데요,
입장료 35불에 1인당 음료 2잔 주문 필수
간단한 안주?식사메뉴도 있고, 술대신
음식 시켜도 카운트 된다고 했어요.
지하에 있는 작은 재즈바인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지금생각하면 아쉬운게 ㅎㅎ
안알아보고 그냥 시간대맞춰 예약했는뎅
미리 공연 리스트 보시고 좋아하는
공연 예약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공연중 사진촬영은 가능하지만
비디오 촬영은 금지!!
공연전 찰칵
맥주는 10불 칵테일 종류는 20~30불
와인 20불 정도구
식사메뉴는 간단한스낵은 18불인가했고
저희가 주문한 치킨 같은건 32불
치즈 살사미 플레이팅 28불 정도였어요.
저희는 밥을 안먹어서 시켜먹었는데
미리 식사하시고 가셔서 술드셔도 좋을듯 해요.
섹스폰과 피아노 드럼 콘트라베이즈(?) 공연이었고
편하게 감상하기 좋았어요. 아마도 아이없이
나와서 더 편해서일수도 ㅎㅎ
입장료 포함 총 170불에 팁은
입장료 제외 금액 100불에 20% 해서
총 190불 들었구요.
옆에 극장이 있는데 극장에도
사람이 꽤 많았어요.
저희는 소호에서 걸어갔는데
10분정도 거리였고 집에갈때
타임스퀘어 쪽으로 갔는데
지하철로 6정거장 이었어요.
유명한 재즈바도 많은데
가볍게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드레시하게 입으신분들도 많고 반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