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뉴욕 여행 중 정말 기억에 남는 곳이였던 써밋전망대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정보를 통해 써밋전망대는 무조건 오픈런을 해야한다는걸 알고있었고,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아침표는 매진된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제가 뉴욕에 있는 9일동안 날씨가 계속 흐림이라 혹시모를 해뜰날을 기대 하며 미리 예약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성수기 티켓이라 월~목중에만 쓸수있었는데 마침 수요일까지는 흐리고 마지막인 목요일에 해가떠서 잽싸게 예약했어요!
역시나 첫시간은 매진이였고 두번재 타임으로 예매했습니다. 제가 전망대 건물에 9시반쯤 도착했는데 전망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는 10시10분쯤 탑승했습니다.
일층에서 표검사랑 짐검사하고, 나눠주는 검은색 신발덮개응 착용했습니다. 여기서 선글라스도 나눠줍니다. 저희는 따로 가져가서 선글라스는 안챙겼어요
크 딱 올라가면 보이는 뷰입니다 ㅠ
다들 여기서 앉아서 찍길래 저도 앉아서도 실컷 찍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뷰도 보였어요
여긴 애들도 많고 너무 정신없어서 후딱 지나왔습니다
이런 전광판도 있었어요
윗층으로 올라가니 센트럴파크 뷰도 보였습니다
사방면이 다 보여서 더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뷰 사진 남기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뉴욕 써밋전망대 꼭꼭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