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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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다 썼는데 아빠가 전화와서 치킨 시켜 달라 그래가지구.. 다 날리고 다시씁니다 ㅋㅋㅋㅋ
후기 적으면서 뉴욕여행 추억하고 또 갈 생각에 설레네요 🤣🤣
3일차는 첼시로 떠나봅니다.
많은 분들이 베슬>>하이라인>>첼시 코스로 많이 가시는데 저는 첼시>>하이라인>>베슬 코스를 더 좋아해요!
하이라인 산책로 끝에 짜잔 하고 나타나는 베슬이 멋지거든요!
할로윈에 진심인 첼시마켓
첼시마켓에 오면 꼭 들르는 또간집
베리프레시누들 입니다.
스파이시한 우육면!
눈 앞에서 수타면을 열심히 반죽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쫜득한 납작면에 녹아내리는 고기에 얼얼한 마라맛!
단무지가 있으면 좋겠는데..ㅋㅋ
17달러 정도의 가성비로 만족스러운 식사에요!
좌석이 바 형태라 혼밥하기도 딱임!!
자극적이고 매워서 짜게 느껴질 수 있으니 음료가 필수에요!
음료가 필요하니 맞은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가줘야쥬
왕 넓고 웅장한 스벅
위스키향이 나는 위스키 배럴 원두 선물용으로 추천해요!
꿀팁으로 여기 화장실이 아랫층에 있는데
과장 좀 보태서 우리 집보다 좋아요 ㅋㅋ
첼시 가시는 분들 요기 들러서 화장실 이용하세요!!
하이라인 산책길에 오르기전에 PIER57루프탑에 들러줍니다.
요기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던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서 리틀 아일랜드 전망을 볼 수 있어요!
마켓57로 들어가면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팔아요!
날이 흐리지만 뷰가 멋지네요!!
루프탑에서 바람 맞으면서 전망 구경하다가 하이라인 산책길로 소화시키러 갑니당
저는 여행중에 하이라인을 자주 가는데
선셋타임을 가장 좋아해요.
그 이유는 사진으로 대체합니당
노을에 물든 하이라인 너무 예쁘죠?
음악 들으면서 걸으면 감동이 두배🥹
모습을 드러낸 베슬
베슬도 해 질 때가 가장 이뻐요!
해가 지면 더욱 반짝 반짝 빛나는 베슬!!✨🌟
강바람 맞으면서 베슬멍 때리기 조아요
그래 사진은 외국인한테 부탁하지 말자..ㅋㅋㅋㅋㅋ
혼여 할 때는 이런게 가장 아쉽죠
나도 정상적인 기념사진 남기고 싶댜..
N회차 뉴욕이라 무계획으로 다니기 때문에 삘 닿는대로 윌리엄스버그로 넘어갑니다 ㅋㅋ
이 세상 힙이 아닌 베드포드에비뉴
빈티지샵도 많고 슈프림 매장도 있어 구경하기 재밌어요!
윌리엄스버그의 또간집!
조스피자! 윗 집보다 아랫집 조스피자가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요기 아저씨 올 때 마다 보는데 넘나 친절하시궁 그리웠어여 ㅜ
아저씬 나 기억 못하지만..ㅋㅋㅋ
윌리엄스버그에 오면 꼭 들르는 데보시온 카페
카페라테가 꼬소하고 맛있어요!
하늘이 뻥 뚫려 분위기가 좋고 쇼파도 푹신해서 쉬어가기 딱 좋은 곳!
다양한 굿즈와 직접 로스팅하는 원두도 팔고 있어 기념품 사가기 좋아요!
바닥 갬성
투더문 화살표를 따라 가봅니다
데보시온 카페 바로 앞에 도미노 파크가 있어요!
썬베드가 깔려 있어 스카이라인뷰를 바라보면서 커피 한 잔에 일광욕 하기 딱인곳!!
윌리엄스버그에 가면 꼭 들러보세요!!
슈프림 들러 모자랑 티 하나 사구(크림보다 싸니까!!)하루의 마무리인 탐스퀘어로 돌아갑니다 ㅎㅎ
드르렁
*오늘의 꿀팁 정리*
1. 베리프레시누들 추천 메뉴 : 우육면
LA MEI TAIWANESE BEEF NOODLE SOUP(spicy) $16.5 No tip!
먹을 땐 음료 필수! No tip! 고수 못 먹는 사람은 빼달라고 하기!
2.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호텔같은 화장실 이용하기!
3. 스타벅스 선물용 추천 원두 : 위스키 배럴
4. PIER57 루프탑에서 리틀 아일랜드 전망 보기(무료)
5. 하이라인 산책로는 선셋타임이 베스트!
6. 윌리엄스버그 추천 카페 : 데보시온(카페라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