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7년전 엠파이어스테잇 빌딩에서 저녁 뷰를 본적이 있어요. 그땐 혼자라서 넘나 자유로웠음.
며칠 전 낮에 아이들 데리고 서밋 갔어요. 둘이 다른 매력이 있으나 낮도 밤 만큼 멋졌어요. 아이 있으면 낮에 가시는게 애들 컨디션도 그렇고,, 굳이 밤에 가실 필요 없을거 같아요(더 비싸기도 하니까요)
저는 당일 오전에 예약해서 3시30분 티켓 끊었어요. 3시쯤 도착했는데 3시15분 이후 다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옆에 그랜드센트럴터미널 구경시켜 주고 와서 줄 서서 들어갔어요. 올라가는데까지 적어도 30분은 소요됩니다. 애들 짜증 낼 수 있으니 젤리 같은거 한두개 챙기시고 운동화 신으세요~
저는 솔직히, 애들이 어린 경우 굳이 가야하냐 물으면 글쎄요 입니당. 얘네는 맨하튼이 멋있는지 몰라요 ㅋㅋ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초고, 미취학입니당
아래 사진은 어떤 센스있는 한국인 젊은 언니들이 찍어주셨어요. 뒷모습이 더 잘나온다며 ㅎ 이글 보시려나요? ^^
여긴 그냥 아수라장입니다. 인스타 믿을거 못됨 ㅋ
날씨는 참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