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앳홈트립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새벽 5시까지 스타벅스 앞에서 만나야해서 긴장한 상태로 잠을 잤었어요.

7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버스에서 잠을 자면서 충전했습니다!

5시에 출발해서 첫번째 휴게소를 들렀어요! 약 6시 40분정도에 도착했습니다.

남자화장실은 잘 모르겠지만 여자화장실은 2개였고 버거킹과 편의점 있었어요.

10분정도만 휴식하는데 화장실칸도 2개밖에 없는데 10분이라뇨... 탑승시간을 지켜야 하는건 알지만....

5분정도 지체되어서 짜증내시는게 좀 보기 안좋았습니다.

​

두번째 휴게소는 출발하고 2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스타벅스, 버거킹, 칙필레가 있었고 화장실이 크고 쾌적했습니다.(밑에사진 두번째 휴게소)

휴게소에서 출발 2시간 후 식사(뷔폐)를 하는데 1인당 $20 현금으로 지급했습니다.(밑에사진 식사장소)

주변에 마땅히 먹을게 없다고 하셨는데.. 버거킹도 있고 맞은편에 서브웨이도 있더라구요.

많이 기대를 하진 않아서 그런지 초밥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음료를 주는데 음료수에 물을 탄건지 맛이 이상했습니다.

​

​

크루즈는 너무 좋았고 성수기라서 바람의동굴과 자유시간(캐나다)를 선택해야했습니다.

저희는 자유시간을 선택했고 캐나다 잠깐 찍먹하고 왔습니다!

가기전에 스냅촬영 말씀하셨는데.. 중요한 설명을 해주신 후 카톡을 보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정작 중요한건 카톡으로만 말씀하시고 마이크로 설명은 필요없는것들을 하시는 느낌이었어요.

스냅촬영지를 계속 찾았는데 위치를 찾지못해서 결국 저희는 스냅촬영을 포기하고 캐나다로 넘어갔습니다.

​

입국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가되서 음료마시고 나이아가라 캐나다쪽에서 다시한번 봐주고 면세점 들렀다가 다시 미국으로 넘어왔습니다.

캐나다 면세점에 1등으로 판매되었다는 [아이스와인]이 너무 맛있었어요...👍🏻🧡 강추에요!!

크루즈 내린 후 부터 자유시간이었고 대략 2시10분~20분 사이부터 자유시간이었습니다.

5시 30분까지 버스장소에 도착해야했었고 3시간 정도 자유시간이 있었습니다.

​

자유시간 안에 저녁식사를 해야하는데 저희는 저녁에 숙소에서 식사하려고 잠을 선택했습니다!

12시 넘어서 도착했고 당일치기라서 몸은 고되었지만 정말 후회없는 일정이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37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