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저는 금요일에 뉴욕 도착해서 토요일에 바로 아울렛을 갔는데요,
그 이유는 첫날 가보고 예쁜게 많다면 여행기간 중에 한번 더 가고싶을 수도 있고, 토요일에 비소식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여행기간동안 비오고 날이 제일 안좋았던 날이라 첫날 다녀왔던게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는 왕복셔틀을 타고 다녀왔습니다. 시간에 맞춰 줄을 스면 됩니다.
저는 미리 미여디 카페에서 중고로 우드버리 왕복 셔틀 티켓을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고, 큐알코드를 캡쳐해서 준비해갔습니다. 표검사는 큐알코드 스캔하는 방식이고, 문제없이 잘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우드버리 아울렛 가는 길입니다. 날씨가 비오고 우중충하죠 ㅠ
도착해서 이런것도 있었어요. 큐알코드 스캔하면 자동으로 simon 앱 다운로드 페이지로 갔는데, 저는 미리 앱 다운하고 회원가입까지 한 상황이라 저 큐알코드로 추가 benefit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거는 폴로키즈 매장갔을때, 추가 할인 없냐고 하니까 보여준 큐알코드에요. 저걸 스캔하면 폴로 회원가입 하는 홈페이지로 연결되는데, 저는 괌에서 한번 등록했던 적이 있어서 쿠폰 다시 사용 못하더라구요. 안쓰는 이메일 찾아서 겨우 신규등록 했습니다! 추가로 10%? 정도 받았던 것 같아요.
에코에서 골프화 하나 살까 하고 들어갔는데,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서 구경만 했습니다.
그리고 키플링에서 귀여운 백팩 하나 데리고 왔어요. 가볍고 여행용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할인해서 75불? 10만원정도 줬습니다.
여긴 랙앤본인데요. 저는 구경만 했습니다.
하루종일 쇼핑하고, 아울렛 안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 시켜먹고 다시 셔틀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폴로키즈에서 반팔니트, 청셔츠, 남색긴팔니트, 가디건 사고 총 250불 정도 줬어요. 맨 첫 매장을 폴로키즈로 갔더니 L-XL 사이즈 다 있었고, 원하는건 정말 다 사고 나왔습니다 ㅎㅎ
그럼 다들 우드버리에서 득템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