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9살 아이와 함께 다녀온 레고랜드 후기입니다.
한국서 춘천 레고랜드 다녀오고 좋아해서 다녀왔는데
솔직히 한국이 미국 따라한거니 똑같아요!!
필드트립 온 아이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고 제가 간 날은 정말 정말 더운날씨였어요.
평일은 5시까지 운영되니 가실거면 일찍가셔서
부지런히 다니시는게 좋아용!!
페파피그 존에서는 아이들 미니공연도 있고
어린아이들 블록놀이존도 있으니 확인하시고
참여해보세요.
저희도 텀블러에 물은 챙겨갔지만,
21.99불 구입하면 무제한 소다 음료 리필이 가능해서
망설이다 구입했는데 정말정말 잘 먹었어요.
가는 중간중간 리필 매장도 많아서 콜라, 사이다, 환타, 레몬에이드, 물, 얼음 등 시원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대신 한번먹고 아이가 쏟아버려서 바로 리필하려고하니 안되더라구요. 시간차가
필요한 듯 싶어요.
미니랜드로 표현된 레고 뉴욕!
사진도많이 찍고 중간중간 조작 가능한것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대신 땡볕이라
오래못보고 사진찍고 내려갔어요.
워터파크는 오전은 무료고 오후는 인당 12불인데
미리 예약해야되더라구요. 오후에 하려고 보니
저는 다 마감되서 못갔는데 시간맞춰서 오전에 프리일때 가도 좋을거같아요. 정말 너무 더워서 물에 풍덩 빠지고싶더라는요 ㅎ
평일은 10시~5시까지라 꽉채워서 놀고 나왔어요.
더울때 기프트샵 들어가서 땀 좀 식히고 돌아다니면
좋구요, 생각보다 그늘이 없어서 덥긴했어요.
그래도 아이는 한국보다 더 재밌다고 하네요.
굳이 갈 필요는 없는듯하지만
아이가 엄청 좋아한다면 한번쯤 가볼만 한거 같아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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