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하탄 M&M 월드 나만의 초콜릿만들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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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튜브서 보고 꼭 해보고 싶다고해서 다녀온

뉴욕 맨하탄 M&M 월드 후기입니다.

맨하탄 갔는데 아이가 너무 더워해서 중간중갸

가게들만 많이 들어 간 거 같아요.

타임스퀘어와 가까우니 같이 들리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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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월드는 3층 건물로 각종 기념품과

초콜릿이 전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기념품이나 선물 구입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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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념품들은 10~30불

의류도 있고, 모자, 머그컵, 핀, 키링, 마그넷 등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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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은 m&m 핀과 머리끈을 골랐어요.

이것도 대략두개합쳐 3만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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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곳에 온 가장 큰 이유는!

m&m 월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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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personal with your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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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m&m 초콜릿에 내얼굴과 글자, 아이콘 등을

새길 수 있는데, 줄도 길고 만드는데 시간도 20분

가량 소요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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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가지 색깔과 컵사이즈 고르고

결제하고 기계로가서 신청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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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코드 찍고 들어가서 인식하면 키오스크에

화면이 뜨는데,

기계에서 얼굴사진찍고, 아이콘도 고르고, 간단한 문장정도 적어서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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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데 시간은 15분 정도 소요된다고했는데

저도 15~2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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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m&m 초콜렛 천지인데

파스텔톤 m&m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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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지면 여기서 받아가면되는데요,

통에담아 테이프로붙여서 밀봉한 후

쇼핑백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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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작은컵신청해서 28불정도 였는데,

초콜릿보면 얼굴과 아이콘 글자등이

새겨져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많이들

만드시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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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 마다 보게되니 신기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추억이 된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잘 먹고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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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가시면 한번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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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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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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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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