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뉴욕 여행 중 정말 잊지못할 시간으로 남은 시카고 뮤지컬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저는 어차피 인생에 한번 볼것같은 뉴욕뮤지컬, 원하는 자리에서 딱 지정해서 보고싶어서
타사이트가 아닌 뮤지컬 공홈을 통해 사전 좌석지정을 해서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시카고 뮤지컬 극장이 타임스퀘어랑 가까워서 타임스퀘어 구경하고 시카고 극장으로 넘어갔습니다.
반대쪽 뷰입니다. 저는 시작 30분전에 도착해서 미리 극장도 구경하고 이리저리 사진도 찍었어요.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는 매표소 입니다.
아우터 맡기는 곳도 있었고, 슬쩍봤을때에는 당일 표도 파는 것 같았어요!
표 확인하고 들어와서 내부에 있는 작은바 입니다.
저 컵에 시카고로 적혀져있어서 너무 예뻤지만, 알쓰는 술먹으면 바로 졸린관계로 구경만하고 따로 사먹지는 않았습니다.
가격도 비쌀것같아 극장 들어가기전에 밖에 슈퍼에서 물이랑 제로콜라 하나 사서 가져갔어요.
따로 확인안하는것 보니 외부 음식물은 반입가능한 것 같기는 합니다!
2층에 화장실이 있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2층에서 찍은 뷰입니다.
이때는 여기서도 잘 보이네! 하면서 찍었었는데, 1층에서 다 보고 나니 역시 1층이 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1층으로 내려와 입장할때 받은 팜플렛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앞에서 두번째줄에서 정가운데라 위치는 배우들 보기에 너무너무 좋았어요.
꼭 아까 바에서 사지 않더라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도 과자나 음료등을 팔고 있습니다.
이분도 꽤 유쾌하셨어요.
너무 재밌게 보고 마지막 음악나올 때 찍은 사진입니다.
저렇게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뮤지컬 내내 직접 연주하기때문에 더 극중에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카고 보러가기전에 시카고 영화를 보고갔더니 훨씬 재밌었어요!
정말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