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뉴욕에 여행 예정이라 쓸만한 패스들을 찾아보다가 엣홈트립 픽패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선결제로 39불 카드로 지불하였고, 후결제금으로 210불 지불하였습니다.
새벽 5시 출발이라 4시쯤에 일어나 씻고 리프트 타고 집결장소 앞으로 갔습니다!
약 6시간 정도를 달려서 중식 뷔페(20불)에 도착했고 간만에 아시아 음식들을 좀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식을 먹고 약 30분정도를 더 달려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동굴하고 크루즈는 신청을 하지않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갔습니다.
확실히 미국쪽에서 보는 폭포보다 캐나다쪽에서 보는 폭포가 더 멋졌습니다.
이렇게 캐나다로 건너가는 다리위에서 한장 찍고
가서 저는 한국에서 못 보던 웬디스에 가서 밥을 먹고 캐나다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폭포 근처에 가니 비가 오는것처럼 물이 튀어 온몸이 젖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좋은 가격으로 싸게 잘 다녀왔습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