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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인 뉴욕 아웃 7박 8일 일정이었고
초저 4세 아이들 데리고 여행했어요
뉴욕은 좋았지만 안좋은 일들이 많았네요 ㅠㅠ
토론토 가는 비행기 뒷좌석에서 기침들을 했는데
저희가 감기에 걸렸고(이럴수가 있나요?ㅜㅜ)
토론토 CN타워 레스토랑 예약해놨더니
파업으로 취소되고 CN타워만 방문했더니
앞어서 파업하는사람들 시위하고 있었어요 ㅠㅠ
뉴욕가는 비행기는 2번 지연 끝에 결항되서
뉴욕 첫째날이 날아갔습니다 ㅋㅋㅋ ㅠㅠ
그래도 첫째날 알라딘 뮤지컬 관람했어요
초저아이 있는 분들 강추해요
기대없이 봤는데 넘 재미있었어요
tkts에서 30프로 할인받아 당일 구매해서 관람했고 자리도 좋았어요 tkts앱에 할인이 뜨거든요 그거 보고 tkts 타임스퀘어점에서 발권하시면 돼요 극장이 근처예요 지니가 씽크로율 백퍼
둘째날 랜드마크 미드타운 크루즈 타고 자유의여신상 브릿지 등 감상하고 모마 쪽으로 이동해서 근처 두오모51에서 식사했는데 스테이크가 맛있었고 파스타는 입맛에 안맞았어요 ㅜㅜ
모마 30분 구경 후 레고스토어 방문,
크루즈 아이들 있는 분 넘 강추해요
시원한 배 1층에 앉아서 맨하튼, 자유의여신상
구경할수 있어요~ 넘 편했네요 ㅋㅋㅋ
셋째날은 초당골이라는 곳에서 식사했는데 맛있었고 자연사박물관에 4시반 이후 무료 입장했고 볼게 많이 없었어요 다 닫은느낌? 티라노 화석보고 나와서 근처 센트럴파크 놀이터 가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
가는 길에 라쿤가족도 보고 산책했어요
센팍에서 보트타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재밌어보였어요 애들은 놀이터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이게 저의 마지막밤이었어요 허무하게 끝났네요 ㅠㅠ
저녁 저 혼자 나가서 브룩클린? 공원 산책하는데
공연을 하고있더라구요 다들 잔디에 앉아서 쉬면서 음악듣고 좋아보였어요! 이것이 진정 뉴요커의 삶인가 ㅋㅋ
마지막날 트레이더조와 폴로 쇼핑을 꿈꿨으나 디즈니스토어 방문으로 시간이 다 갔어요 ㅋㅋㅋ
디즈니스토어는 그냥 스토어더라구요 레고 스토어가 나았어요~
맘에 드는게 있으면 바로바로 사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아쉽게 끝나서 다시 가고 싶어요 ㅠㅠㅠ
저 같이 설렁설렁 다니신분도 없을거예요 맛집도 못가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