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두번째 뉴욕 여행 후기(6/28~7/4)

핵심요약

뉴욕 재방문 후기로 현대백화점 앱 미술관 무료입장, 교통카드 무료 횟수, 윌리엄스버그·공항버스 팁을 정리했습니다.

  • 현대백화점 앱 인증 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
  • 옴니 교통카드 12회 태그부터 무료, 동반 2회 태그는 1회만 무료
  • 윌리엄스버그 Bedford Av역 주변, 영화 '인턴' 속 카페 파트너스 발견
  • 포트오소리티→뉴어크공항 22:15 버스 40분 기다려도 안 와 택시로 전환
  • 올드홈스테드 스테이크·브로드노쉬 베이글(프렌치토스트 베이글) 맛집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현대백화점 앱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무료 입장하는 방법은?

현대백화점 앱에 로그인해 메트로폴리탄 바우처를 캡쳐한 뒤 티켓 구매 라인이 아닌 멤버십 라인에서 교환하면 동반 1인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미술관 투어 하루 전 이 소식을 접해 활용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옴니(컨택리스) 교통카드는 몇 번 태그해야 무료가 되나요?

최초 태그 시점부터 12회 이상 탑승하면 이후 요금이 무료로 확인됐습니다. 중간에 합류한 일행과 2회를 같이 태그했을 때는 1회만 무료 처리되고 나머지 1회는 요금이 부과됐다고 두 번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3.포트오소리티에서 뉴어크 공항 직통버스, 시간표대로 오나요?

22불 정도에 티켓을 미리 샀지만 22:15 심야 버스는 4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결국 택시를 탔습니다. 글쓴이는 이전 방문 때 9시대 버스는 시간표대로 잘 왔다며, 심야 시간대는 지연 가능성을 염두에 두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현대백화점 앱 인증 메트로폴리탄 무료입장 프로모션 · 옴니 교통카드 12회 이상 무료 조건 · 포트오소리티-뉴어크공항 버스 시간표(22:15편 지연 사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술관·피크닉·도보 관광보다 짧은 환승·경유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28~7/4 두 번째 뉴욕 여행에서 현대백화점 앱으로 메트로폴리탄을 무료 입장하고, 센트럴파크 쉽미도우에서 피크닉을 즐겼으며, 뉴어크공항행 심야버스를 놓쳐 택시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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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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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미여디 덕분에 첫 뉴욕여행 잘 다녀오고

워낙 뉴욕 임팩트가 강했던지라 뉴욕의 여름을 느껴보고 싶어서 이번에 급 휴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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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추가로 공유하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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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가 뉴욕에 진심인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모마 입장 무료에 이어, 현대백화점 앱 인증하면 메트로폴리탄도 무료 입장 소식을

뉴욕 여행 중에 미술관 투어 일정을 하루 앞두고 소식을 접해서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현대백화점 앱 로그인 ▶ 메트로폴리탄 바우처 캡쳐하신 다음

티켓 구매 라인에서 멤버십 라인으로 입장 하시면 티켓 교환해줍니다.(동반 1인까지 무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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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통카드

- 이번에도 와이파이모양 카드 사용해서 최초 태그 시점부터 12회 이상부터 무료 확인해서 사용했구요.

중간에 친구가 합류해서 2회 태그도 무료가 되는지 확인해보았으나 1회만 무료되고 추가 1회는 부과됩니다.(두 번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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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윌리엄스버그

- 이미 핫한 지역으로 알려져있지만 아직까지도 핫합니다.

Bedford Av 역 기준으로 주변 지역 분위기 자체가 힙하고 있을거 다있고.. 진짜 하루 날잡고 가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지나가다가 들어간 카페가 영화 '인턴'에 나온 카페(파트너스)여서 200배 더 반가움 모먼트는 잊혀지지 않네요..!

맨하탄에 소호가 있다면 브루클린엔 윌리엄스 버그가 있다! 요렇게 느껴졌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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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료페리

- 저번에 갔을때 자유의 여신상 페리 타봐서, 이번엔 그냥 바람 쐴 겸 무료페리 탔는데

페리 우측에 앉아서 갔는데, 저번에 탔던 페리만큼이나마 나름 가까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맨하탄으로 돌아오는 페리에서 보는 맨하탄 스카이라인도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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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올드홈스테드 스테이크

- 갤러거 스테이크 갔을 때 스테이크가 너무 짰던 기억이 커서 뉴욕 스테이크는 패스해야지 싶었는데

왠지 올드홈스테드는 가보고 싶어서 갔는데 이게 왠걸...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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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센트럴파크 피크닉

- 겨울에 갔을때는 피크닉을 못했던지라... 이번 여행지를 뉴욕을 꼽은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비록 햇빛은 강했지만... 쉽미도우에서 나무 그늘에 돗자리펴놓고 칙필레 먹으면서 누워서 잔나비 노래듣던 모먼트도 이번 여행에 가장 뜻깊은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비루한 몸만 아니였다면 오일바르고 태닝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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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브로드노쉬 베이글

- 에싸베이글부터 유명한 베이글은 다 먹어봤지만 그래도 가게 분위기부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베이글집입니다.

특히 프렌치토스트 베이글 진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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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포트 > 뉴어크 공항 직통 버스

- 뉴어크공항에서 오전 1시 비행기라서 Port Authority에서 공항 직통버스 티켓을 22불 정도 주고 사놨고,

버스 시간이 대략 40분에 한대씩 있었고, 시간표 보니 22:15 버스가 있어서 그거 타려고 부랴부랴 갔는데

40분 기다려도 안와서 할 수 없이 택시탔습니다..

저번에 갈때는 9시대 버스 탔었는데 시간표 얼추 알맞게 잘 와서 문제 없겠거니 했지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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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헤이티 말차

- 말차 열풍입니다. 정말 많이 먹고 줄도 길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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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브라이언트 파크, 메디슨스퀘어

- 공원 피크닉도 이번 여행 투두리스트 중 하나여서 만끽하고 왔습니다.

하면서 한국에서도 이런 느낌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정말 너무 습하고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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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호적반

- 트러플 감자전, 불주꾸미 떡볶이랑 소맥 먹고, 디저트로 막걸리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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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간 뉴욕,

너무 더워서... 이제 그만와도 되지 싶지만서도

마지막날 노을과 그 뉴욕의 매력은...

"봄 가을 날 좋을 때 뉴욕도 보러 와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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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뉴욕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길 바라며...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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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10 · 댓글 6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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