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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을 보기 위해 오늘 19:30분 예약
오전 일정 후 시간이 애매해서 숙소에서 잠깐 쉰다는게 잠이 들었... 일어나보니 저녁 9시😱
미여디에서 탑오브더락 지각 관련 찾아보고, 임석재님께도 카톡 문의~ 시도는 해보라해서 일단 Go!
첫번째 정문에선 QR 코드 보여주고 패스
두번째 QR 코드 스캔 후 입장
입장 후 부름. 에러뜬다고~ 몇번 스캔해보더니 그냥 가라고해서 무사히 입장했어요.
미리 번역기로 ‘내일이면 뉴욕을 떠나요. 들어가게해주세요~~’ 라고 써놨는데 보여 줄 필요없었네요😄
선셋을 못봐서 아쉽긴하지만 이 시간엔 사람이 많지 않아서 20분만에 입장해서 좋았네요~~
저처럼 지각하는 분 있을까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