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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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Urban Revivo
사실 저는 쇼핑에 크게는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쇼핑에 관심이 많아 졸졸 따라다녔어요
그러다 urban revivo를 만났는데 너무나도 귀여운 치마를 만났고 처음 살 때 회원가입하면 15프로 할인쿠폰도 주고 옷감도 괜찮고 가격도 가성비 있어요!! 대표 사진이 제가 너무나도 애정하고 첫눈에 반했던 urban revivo 제품입니다! 긴 여행 동안 아주 잘 입고 다녔어요!
2. Brandy Melville
성수에도 입점된 브랜드멜빌! 저는 이번 뉴욕에서 또 친구들 덕에 처음 알았는데요 너무나도 귀여운 이너제품들이 많은 곳이에요 이너만 파는건 아니지만! 귀여운 느낌의 옷들이 낭낭하답니다! 사실 저와는 안어울려서 못샀지만 친구들은 정말 브랜디멜빌에서 도합 70만원은 구매한 것 같아요 여러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핑크벽 사진이 거기서 속바지 제외 딱 하나 건진 반팔셔츠입니다!
3. Alo
알로도 이번에 도산공원에 입점될텐데 뉴욕에서 먼저 즐기고 와봤습니다 일단 재질이 너무 좋아요 독수리얼굴 사진이 위아래 알론데 진짜 쫀쫀해요 집업은 운동할 때 두꺼워보이지만 얇아서 살 안타고싶을 때 입어도 너무 좋아요 치마도 안에 속바지에 주머니도 있어서 진짜 최고에요 뭐 넣으면 티도 잘 안나요
4. Aritzia
가격대가 있는 곳이지만 재질이 되게 괜찮아요 그리고 제니 등산복으로 떴던 곳이기도 합니다! 쇼핑백도 너무 예뻐요 디자인적으로도 옷들이 예뻐요 같은 소재로 다양하게 나온 제품들도 있고 (셋업) 가디건 같은 제품들도 괜찮아요 저는 아리찌아에서 티셔츠하나와 가디건하나를 샀습니다! 가디건은 150달러였습니다..흡 실착사진은 라쿤얼굴을 봐주시면 됩니다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들도 있지만 소호에 많이 모여있으니까 내가 찾은 쇼핑몰만 가지마시고 주변에 지도에서라도 뭐뭐있는지 봐보세요! 저는 GU에서도 좀 건졌어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