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트라이베카 영화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6월은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 시즌이에요!
저는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3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일주일 정도 진행하는 영화제이고 영화 상영 뿐 아니라
토크 프로그램, 전시, 야외 상영회도 합니다!
오늘은 개막작은 Billy Joel:And So It Goes를 보러 왔습니다:)
Piano man 으로 유명한 뮤지션이죠! 빌리조엘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상영관내부는 일반 영화관 보다는 뮤지컬 극장같았어요!
영화마다 상영하는 극장이 다른데 진짜 멋졌습니다 ㅎㅎ
외부에서는굿즈, 팝콘 등을 팔고있었고
자리는 선착순 자유석입니다! 미리 온라인 구매를 해야하지만 현장에서 줄을 서면 rush ticket으로 영화를 볼 수도 있어요~!
영화도 정말좋았고 분위기도정말 좋았어요 ㅎㅎ
해외 영화제의 낭만이랄까요
약 일주일간진행하는 영화제로 다른 영화 두편을 다음주에 보러갔는데
개인적으로 다큐인 개막작 보다 뒤에 본 두 작품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ㅎㅎ
Everything's goingto be great은 가족 코미디 드라마인데 진짜 재밌었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본 short animation collection도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