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티켓 구매 + 공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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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반쯤 링컨센터 도착해서 12시쯤 표를 구매하게 되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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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쪽 자리를 요구해서 세금과 수수료 포함 104.5달러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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닞에 실컷 놀고 브로드웨이에 앰배서더극장으로!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볼 수 있었어요 !

앞에서 4번째줄… 거의 중앙자리 이렇게 가까울줄 몰랐죠…ㅋㅋㅋㅋㅋ심지어 옆자리에 어르신 여성분이 혼자 오셨는데 알고보니 주인공 록시의 친구분…백스테이지로 초대하는 쪽지를 받으셨더라고요…미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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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마스터로 보니까 거의 200달러는 하던데 좋게생각하면 반값구매 완👍

너무 재밌게 잘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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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마역 맡으신 배우분 진짜 등근육 미쳤습니다.. 클라이밍 선수하셔도 될듯.. 록시는 약간 미쳐있는듯 하지만 너무 매력적… 다른 배우들도 너무 멋있고 이쁘고 다함 뒤집어져요 뒤에 오케스트라도 사운드 너무 좋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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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핏줄도 보일정도로 생생한 뮤지컬… 한국에서도 이런자리면 이거보다 훨씬 비쌀텐데 너무 좋은가격에 보고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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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느정도 줄거리만 알고가도 영어를 크게 못하더라도 ! 문제없이 볼 수 있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 왜냐면 제가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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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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