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와 함께하는 2025 미국여행 뉴욕 1일,2일차

핵심요약

뉴욕 여행 1~2일차 후기로, 한인택시·Go City 시티투어버스·칙필레·브라이언트파크 빙고게임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 예약한 한인택시 이용 후기는 별로였다고 적음
  • Go City 픽패스 12개 구매, TopView 24시간 버스+나이트투어 상품 이용
  • 나이트투어는 24시간이 지나버려 결국 타지 못함
  • 칙필레 디럭스 세트+스파이시 디럭스 단품+콜라 1잔(리필 가능) 주문
  • 브라이언트파크 저녁 7시 빙고게임, 대기 중 블루보틀 커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시티투어버스(탑뷰) 타볼 만한가요?

글쓴이는 비추천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어 오디오 설명이 어색하고 2층은 뜨겁고 1층은 비위생적이며 중간 승차객 때문에 대기시간이 길었다고 합니다. 대중교통이 더 재밌다는 개인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2.칙필레 뉴욕에서 뭘 주문하면 되나요?

디럭스 세트, 스파이시 디럭스 단품, 콜라 1잔을 주문했고 콜라는 리필 가능해 1잔만 시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소스는 "모든 소스를 주세요"라고 하면 전부 준다고 적었습니다.

3.브라이언트파크 빙고게임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빙고판을 받아 자리를 잡고 기다리면 저녁 7시에 게임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대기 시간엔 근처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사와 마셨고, 두 판을 즐긴 뒤 반납하고 숙소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브라이언트파크 빙고게임 시작 시간(저녁 7시) · Go City 픽패스 TopView 24시간+나이트투어 상품 구성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시티투어버스나 Go City 패스를 이미 결정한 사람보다는, 뉴욕 초반 일정 분위기와 개인 경험담이 궁금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한인택시 이용이 별로였고 이동 중 잠들어 시차적응에 다시 애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시티투어버스는 비추천이며,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해가 맨해튼 빌딩 사이에 걸린 순간을 목격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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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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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마치고, 저녁 8시가 조금 넘어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글에서 언급했듯이, 미리 예약해둔 한인택시를 이용했는데요— 별로였어요! 여행을 할 때 사소한것에서 오는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한데 ‘망한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아쉬운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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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할 땐 분명히 아침이었는데, 뉴욕에 도착하니 어느새 밤이 꽤 늦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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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한국에서 챙겨온 음식들로 간단하게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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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구매한 ‘들깨 미역국’‘

제품 설명엔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저는 설명도 안 보고 그냥 가져온 거라.. 칼국수라면으로 간을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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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순두부 저리가라 하는 맛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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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차적응이 이제 막 끝났을 무렵이었는데 약 6시간을 이동하는 동안 잠을 자게됐고…

결과적으로 뉴욕 시간대에 다시 적응하는 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시차 리셋이 다시 되면서, 뉴욕여행 초반에 수면 리듬 잡는 게 쉽지 않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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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2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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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그동안 어느 나라를 여행하든

시티투어버스를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다가 처음으로 타보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 없이! 엄마와 저, 각각 Go City 픽패스 12개짜리를 구입해버렸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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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추가 요금 안 내는 옵션까지 다 결제했으니

TopView 24시간 버스 + 나이트투어 포함 상품으로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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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서도 탑승할 수 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1번 정류장인 타임스퀘어 쪽으로 가버렸어요.

지나가다 황소도보고

이것저것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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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 쭉 돌고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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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론 비추입니다.

한국어 오디오 설명은 있지만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고,

2층은 햇볕이 너무 뜨겁고, 1층은 비위생적 (버스 상태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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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너무 오래 걸려요. 중간에 새로운 사람이 표를 구입해서 탑승한다거나 하면 대기시간이 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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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시간이 좀 길어서 저는 앞으로의 여행에 이용할 것 같지 않아요. 대중교통 이용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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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탑뷰 데이 버스만 탑승했고, 나이트투어는 결국 타보지도 못했어요. 24시간이 지나버려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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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걷다 보니, 칙필레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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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칙필레 디럭스 세트, 칙필레 스파이시 디럭스 단품, 콜라 1잔 (리필 가능하니 하나만 주문해도 충분해요)

소스를 주문할 때 “모든 소스를 주세요” 하면 전부 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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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기본 디럭스가 더 맛있다고 하셨고, 저는 스파이시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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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유명한 칙필레 소스는 “어디선가 먹어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 그런 맛” 이었습니다. 버거의 맛은 그냥 상상가능한 무난한 맛이었어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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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마트를 들러보자며 홀푸드 마켓에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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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게 별로 없어서 Trader Joe’s에 가보자 하고 나가던 중—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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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서는 단체 요가가, 무대 앞쪽에서는 빙고게임 준비 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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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판 2장을 받아 의자를 찾아 앉고,

기다리는 시간동은 근처 블루보틀에서 커피를 사와서 엄마와 커피 한잔 마시며 수다를 떨며 대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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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빙고게임이 시작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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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두 판은 참여하지 않고,

빙고판을 반납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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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갑자기 사람들이 mc분이 아무리 앉으아해도 일제히 일어나길래 저도 따라서 일어났는데 해가 맨해튼 빌딩들 사이에 딱 걸려 있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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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 뭘 할랄푸드 배달을 시키려다

너무 늦게 도착할 것 같아 북창동순두부 배달을 우버이츠로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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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메뉴는

LA갈비세트(고기없는 김치순두부) 그리고 김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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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한끼 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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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후기 끝!

다음 후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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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후기는 제가 느낀걸 적은거여서 ‘나는 좋았는데 나는 별로이지 않았는데’라은 생각드실수도 있을거예요. 사람마다 여행 취향은 다르니 ‘쟤는 저랬구나’ 정도로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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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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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82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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