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동생이랑 두번째 뉴욕여행_5일차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점점 마무리가 되어가는

5일차 여행후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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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일정

호텔 - 메그놀리아베이커리 - 리버티베이글 - 센트럴파크 - 베슬 - 하이라인파크 - 스타벅스리저브 - 첼시마켓 - 해리포터샵 - CVS - 한인타운 - 타임스스퀘어 - 호텔 앞 푸드트럭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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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이 있던 날

남은 일정 모두 비가 온다고 해서

비오기 전 아침일찍 센트럴파크 피크닉을 위해 서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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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대회가 있던 날이라

도로가 통제되어서 차가 없는 맨해튼을 보는 신기한 경험도 하고 도로에서 응원하는 사람들도 보고

아침부터 재밌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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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피크닉을 위해 우선

메그놀리아베이커리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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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푸딩이 유명한 메그놀리아베이커리!

지점이 여러개인데 저는 센트럴파크와 가까운 록펠러센터점에 방문했습니다

바나나푸딩 스몰사이즈, 레드벨벳 컵케이크 구매했고

총 9달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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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플라워축제 구경하면서

센트럴파크 인근에 있는 리버티베이글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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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후기를 통해 알아둔 꿀팁!

리버티베이글 앱 회원가입 후 첫 주문 시 20퍼센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앱 주문하면 긴 줄을 안서도 되니 1석 2조

근데 직원분께서 이름을 헷갈리셔서 저는 오래 기다렸네요,,,ㅎㅎ

앱으로 주문하면 오래걸리지 않으니까

이상하다 싶으면 직원분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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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포장해서 센트럴파크 도착!

구름 가득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비가 안오는거에 만족하며

쿠팡에서 구입한 노랑 돗자리 깔고

센트럴파크 쉽미도우에 앉아 힐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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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해간 음식 다 먹고 일어나려던 그때

한방울씩 떨어지는 빗방울

타이밍 제대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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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를 크게 한바퀴 돌고

지하철로 허드슨야드에 내려서 베슬도 보고

하이라인파크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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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날씨운이 정말 좋았던게

비가 정말 많이 쏟아지다가

하이라인파크를 걷기 시작할 때 비가 멈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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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뉴욕여행 때 하이라인파크에서 정말 더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해가 비구름에 가려져서 오히려 시원하게 잘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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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럭키하게 하이라인파크 끝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

실내에 들어갈 타이밍에 딱 맞췄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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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 가기 전

세계에 6개 마장밖에 없다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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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생 둘다 커피를 잘 모르고 못마셔서

굿즈구경만 하다가

생각해보면 왜 신기했던건지 모르겠지만

낯설고 신기했던 남녀공용화장실도 가고

빵구경도 하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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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바로 옆에 위치한

뉴욕 첼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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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위치브라우니 와인초콜릿 로스타코스

아시아마트 정육점 뉴욕서점 등등

다양한 스토어가 있어서

비오는날 특히 한곳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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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잘하고 첼시마켓에 간 가장 큰 목적

랍스터를 먹기 위해

랍스터플레이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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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플레이스에 딱 들어가면

오이스터바에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있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랍스터를 판매하는 곳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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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팀드랍스터 가장 작은사이즈와

뉴욕클램차우더 스몰로 주문했고

총 50달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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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는 어느정도 분리가 되어있어서

먹기 딱 좋고 살이 쫄깃하니 맛있었습니다!

함께 주문한 클램차우더도 짱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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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을 먹고 향한곳은

메디슨스퀘어파크 인근에 위치한 해리포터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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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때 줄을 서진 않았지만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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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덕후라면 눈돌아갈만한

다양한 굿즈들이 가득했고

해리포터 잘몰라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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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와서 비가왔지만

메디슨스퀘어파크부터 타임스스퀘어까지

걸어가면서 가보고 싶은곳을 다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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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념품으로 좋을 것 같은

예쁜 티셔츠 가게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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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도 열심히 구경하고

메이시스백화점에 들려서 화장실도 갔다가

옷구경 신발구경 드레스구경까지 야무지게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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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인타운에 도착!

한식을 먹을 계획은 없어서 거리만 구경했는데

목이 너무 말라서 눈에 보이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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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차 같은 느낌인줄 알고 갔는데

대만 중국 홍콩? 체인 카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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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이는 음료 두개를 주문했는데

너~~무 맛없었어요....

시원하지도 않고 밍밍한데 단맛보다는 느끼한맛이 강하고 손에도 묻어나는 색소…

먹다가 너무 맛없어서 구글평점보니

평점이 정말 별로더라구요ㅋㅋㅋ

역시 이래서 검색을 잘하고 가야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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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음료로 배채우고

타임스스퀘어 도착!

비가와서 tkts 빨간계단은 막아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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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앉아서 여유를 즐기려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호텔 앞 푸드트럭에서 핫도그2 감자튀김 음료 세트 포장해서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맛있진 않았지만 그냥 푸드트럭 경험했다에 만족한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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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계획된 일정을 빠르게 마무리하고

남은 시간은 검색없이 돌아다녔더니

음료와 음식은 조금 실패가 있었지만

정말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닌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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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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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0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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