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장기 여행 중 센트럴 파크 요가 클래스에 참여했던 후기를 나누려고 왔습니다. ㅎㅎ
저는 뉴욕에서 센트럴 파크가 가장 좋더라구요. 멋진곳 많지만 평화로운 센팍에 누워있는게 가장 행복해요
평소에 요가를 정말 좋아하는데 센트럴 파크에서 매일 요가 수업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센트럴 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고 수업 3번에 57불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ㅎㅎ
8-9명정도의 인원이 참여했어요! 강아지도 함께..🐶
너무너무 힐링이죠ㅠ 요가 수업은 12시 18시 두번 있더라구요~!
매일 있으니 날씨 좋을때 방문하면 정말 좋아요..
매트는 개인 지참입니다! 저는 타월을 가져갔어요
요가 수련한지 오래된 저에게 수업 자체는 너무 낮은 레벨이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자연 속에서 수련하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거든요!
끝나고 나서는 점심시간이 좀 넘어 베이글을 픽업해왔습니다
센팍올땐 전부 리버티 베이글 간다면서요...? ㅎㅎ
레인보우 베이글에 블루베리 크림치즈만 넣어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지금껏 뉴욕에서 먹은 베이글 중 가장 고소하고 빵이 맛있었아요!
커피 없이 먹다가 목 말라서 결국 랄프 커피도 들렀습니다 ㅎㅎ
천천히 커피를 마시며 걸으니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센트럴 파크 내부를 여기저기 다니며 쉰 하루,,
센트럴 파크에서 하루 여유롭게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