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당일 투어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5월 3일 다녀온 후기입니다.

날씨와 일정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워싱턴 최소 2박하려고 했으나 짧은 일정으로 당일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다녀와 보니 워싱턴은 당일로 다녀오기 아쉬운 곳이였구요 다음엔 꼭 길게 가고싶습니다..

​

직접 보다니!! ㅠㅜ 감격자체였습니다..

​

​

​

백악관은 가까이에서 보지 못하였구요

다행이 이날 날씨가 맑아서 멀리서도 하얗게 잘 보였네요^^

푸른 잔디가 넓게 있어서 눈이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

​

​

​

​

​

링컨 기념관 한국전 참전 용사 추모비

​

​

날씨가 도와줬던 워싱턴

잠깐 계단에 앉아 있었는데

바람도 솔솔 불고 너무 좋았습니다.

​

​

​

​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던 보태닉 가든

건강하고 예쁜 식물들이 많았고

선인장 덕후라 사진 왕창 찍었네요

​

​

국회의사당

​

개인적으로 이곳에 제일 좋았습니다.

물론 내부를 들어가진 못하고 주변에만 보았구요

멍하니 앉아 호수의 청둥오리를 보는데

맘이 편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

차량 왕복 8시간으로 일정 중 이동이 반이상이였지만

보고 느낀 것이 많아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맨하튼 중심가 기준으로 10시에 도착하였구요

뉴저지에서 오는 길에 맨하튼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처럼 짧은 일정 중 워싱턴 계획이 있으시다면

당일 투어도 추천드립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1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