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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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다녀온지 곧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다녀와서는 바쁜 현생을 지내다보니
정리 못 한 영수증, 사진 정리가 한 바가지인데
사진 볼때 마다 너무 그립고
기억이 짙어 지는 것 같습니다.
가실분, 다녀오실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뉴욕 첫끼(?) LOS TACOS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먹었던..
맛은 크게 특별하진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브라이언트 파크
거의 매일 들렸는데 항상 좋았던 곳입니다.
Memorial Pools
꼭 가보고싶었던 라 콜롬브 커피
맛과 풍경을 느꼈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구겐하임
윌리엄스 버그 가는 중 이였는데
비오는 철로를 지나가는 풍경이 멋졌습니다.
다음에 뉴욕에 온다면 윌리엄스 버그에서
좀 많이 머물고 싶습니다.
윌리엄스버그에서 먹은 오이스터
베슬에서 하이라인 가는 길
날씨가 다 했지만
이 곳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