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 초 뉴욕 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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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다녀온지 곧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다녀와서는 바쁜 현생을 지내다보니

정리 못 한 영수증, 사진 정리가 한 바가지인데

사진 볼때 마다 너무 그립고

기억이 짙어 지는 것 같습니다.

가실분, 다녀오실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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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첫끼(?) LOS TACOS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먹었던..

맛은 크게 특별하진 않았지만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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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파크

거의 매일 들렸는데 항상 좋았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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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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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싶었던 라 콜롬브 커피

맛과 풍경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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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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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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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버그 가는 중 이였는데

비오는 철로를 지나가는 풍경이 멋졌습니다.

다음에 뉴욕에 온다면 윌리엄스 버그에서

좀 많이 머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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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에서 먹은 오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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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에서 하이라인 가는 길

날씨가 다 했지만

이 곳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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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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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9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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