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앳홈트립으로 다녀온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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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9 앳홈트립으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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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혼자 다녀왔고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강추 드립니다!!ദ്ദി(៸៸›ᴗ‹៸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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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책임질 버스^^

안내사항에 나와 있듯이 새벽 5시까지 집합 장소로 모여 버스를 탑니다

집합 장소는 맨하탄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앞인데 다들 일찍 오셔서 조금 일찍 도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집합 장소에 도착하시면 버스가 안 보이는데?😮 하실 수 있지만 5시에 딱! 맞춰 가이드 분과 함께 버스가 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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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실화?🥹

사실 이 날 가는 동안 날씨가 비도 오고 우중충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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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리고 달려 도착한 휴게소

휴게소는 총 2번 들리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대략 1시간 반 ~ 2시간 정도 마다 들렸던 것 같아요!

휴게소 내에는 편의점, 버거킹, 칙필레 등이 있어서 간식 거리를 살 수도 있었고 ATM기기도 있어서 혹여나 현찰을 준비 못 했을 경우에도 뽑을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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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박

뉴욕에서 점차 멀어져 나이아가라에 가까워지니 날씨가 갑자기 좋아졌어요!!

친구가 뉴욕은 계속 비 온다고 그랬는데 쪼꼼 멀어졌다고 날씨 차이가 많이 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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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이? 마시따~

또 다시 열심히 달리고 달려 식당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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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해산물 뷔페인데 20달러로 사전에 버스에서 가이드 분이 식사여부 조사와 함께 수금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드셔도 되긴 하지만 주변에 먹을 것도 없고 맛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ω•́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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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뷔페이긴 하지만 해산물 외에도 종류가 다양하게 있고 음료수, 아이스크림도 공짜였어요!!

피자, 버거에 지친 제 혀를 리프레쉬 해줍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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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보는 순간 우와~~와 함께 가슴이 웅장해지더라구요\\\ ٩(๑❛ワ❛๑)و ////

티비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거대하고 속이 뻥~ 뚫리는 듯한 해방감이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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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첫번 째 장소인 테라핀 포인트인데 여기서 스냅사진 촬영이 있어요📸

가이드 분께서 열과 성의를 다 하여 한 분 한 분 찍어주시고 사진은 보정을 통해 전달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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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자유시간 동안 다들 열심히 사진도 찍고 경치를 구경했어요😀

혼자 온 사람은 사진 어떻게 찍냐고요? 혼자 온 사람들끼리 하나 둘씩 모여 서로 사진 찍어주다 보니 어느새 삼삼오오 뭉쳐서 다녔어요 ㅎㅎ

열심히 찍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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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동굴

첫 번째 액티비티인 바람의 동굴(유료$)도 진행하는데 폭포 가까이 산책하는 코스에요

저는 먼발치에서 보고 싶어서 참여는 하지 않았고(사실 예산난...🥹) 그 시간 동안 자유시간을 추가로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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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가 타게 될 크루즈인가~

크루즈 뷰?

테라핀 다음 버스를 타고 대망의 크루즈를 타러 가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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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는 파란 우의를 쓰고?입고? 타는데 무조건 2층으로 가세요!! 폭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ㅋㅋㅋ

폭포 가까이 가서 물세례를 받게 되는데 우의를 입고 있어도 옷도 꽤 젖고 특히 신발이 많이 젖어요! "슬리퍼" 챙겨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금방 마르고 진짜 재밌었어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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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크루즈 타서 앞쪽이나 왼쪽에 미리 위치 선정 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나중에 빙글빙글 돌긴 하는데 조금 빨라서 사진 찍기에는 다소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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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뷰

크루즈 후에 캐나다로 넘어가는 것까지 포함해서 자유시간이 5시20분까지 주어져요. 그 안에 구경하고 늦지 않게 버스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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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및 미국 재입국은 크게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다만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달러를 쓰고 미국에 다시 입국 할 때 1달러 정도 내야 합니다(카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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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뷰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으니 사진 후딱 찍고 커피 한잔 마시고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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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끝으로 다시 먼 거리를 달리고 달려(휴게소 2회) 새벽 1시 조금 안 돼서 집합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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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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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이아가라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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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떻게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계획 짜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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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혼자 가기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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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버스 오래 타도 괜찮다(?) -> 폭포 보면 7시간 고생한 보람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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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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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가이드 분은 버스 왕복 14시간을 어떻게 매번 버티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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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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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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