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시 써보는 10일간의 뉴욕 여행 후기 (2024년 9월 여행) *사진폭탄 주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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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뉴욕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전에 작성했던 뉴욕 후기가 사라져서 다시 작성해봅니다!

제가 좋았던 장소들 중점으로 작성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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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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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온 가장 큰 이유인 타임스퀘어

이걸 보려고 뉴욕을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사람들도 많고 시끌벅적 했지만 전 전부다 마음에 들었어요.

1일 1타임스퀘어 했습니다.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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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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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 메인 일정이였던 탑오브더락

뻥 뚫린 뉴욕뷰를 볼 수 있다는것에 제일 먼저 방문했어요.

6시반으로 예약을 하고 6시20분에 입장을 시작으로 6시 50분에 제일 높은 옥상으로 올라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쪽 벽에 기대에서 대기를 하고 있어서 사진 찍기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 사이 사이에 보이는 뉴욕 뷰는 끝내줬습니다.

선셋 타임

좌) 엠파이어 스테이트 방향 / 우) 써밋 방향

카네기홀 방향

뉴저지 방향

밤 8시반정도부터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편히 야경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9시반에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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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보시면 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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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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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첫번째 일정으로 갔던 곳은 덤보였어요.

시차적응을 못한다는 글에 새벽에 일어나 달려갔습니다.

아침 7시반에도 사람들은 많더라구요...

그래도 사진 찍기에는 널널해서 좋았습니다.

덤보

당시에 옆 건물 공사로 파란색을 숨기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덤보 사진찍으러 다시 가야할거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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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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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도 유리없이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왔어요.

오전시간이라 사람이 탑오브더락 보다는 적어서 사진 및 구경하기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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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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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구경을 마치고 첼시마켓으로 넘어가는데 걸어가기에 좋은 공간이였어요.

사람들이 조금 많긴했지만 중간중간 볼거리랑 벤치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하이라인

하이라인 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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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45, 리틀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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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뉴저지쪽 강에서 힐링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사진 스팟들이 많기도 하고 사람들이 여유를 가지러 가는 곳으로 보이기도 해서 저도 즐기러 갔어요.

여기 노을 맛집이기도 합니다.

왼) 피어45 / 오) 리틀아일랜드

피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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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 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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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카페에서 맨해튼을 보기 좋은 곳으로 호보컨으로 가야한다는 글을 보고서

처음에는 해밀턴 공원을 계획 했지만 호보컨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호보컨 지역이 여유로움이 많이 느껴지는 동네 같았어요. (조용하고 편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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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버스타고 30분이면 가니까 시간되시는 분들 꼭 가시길 추천드려요.

선셋 타임

야경 타임

야경 타임

밖에서 바라보는 뉴욕도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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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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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많으면서도 좋았던 곳인데요.

산책하면서 사진 찍으러 다니기 좋고 휴식을 가졌던 장소인데요.

문제는 제가 가는날 쉽미도우의 곤충 방역으로 출입금지여서 들어가지 못했어요...

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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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좋았던 사진들과 풍경 사진을 마무리하며

다음편은 음식 후기 작성으로 글을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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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웨스트 스트리트 / 우) 샬로트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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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스 캐러셀

페블 비치

맨해튼 교

좌) 공립도서관 / 우) 브라이언트 파크

좌) 워싱턴 스퀘어 파크 / 우) Oculus

뉴욕 거리

뉴욕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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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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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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