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친척집 방문 겸 들린 미국 행이라
보스톤에서 뉴욕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5/6 amtrak 으로 뉴욕 으로 이동
5/8 amtrak 으로 보스톤 복귀!!
두서 없지만 올려 보겠습니다.
전체 방문 포인트 정리
굵직한 곳들만 shorts 로 만들어 봤습니다.
상세 영상은 ... 1년치 영상 소스가 밀려 있어서 oTL
숙소. Holiday Inn New York City- time square
더블베드 둘로 4명이 잤는데 좁긴 했지만
나름 추천 할 만 합니다.
전 보스톤 왕복이 필요했는데 amtrack 스테이션 이랑도 가까웠고 타임스퀘어나 다른 곳 이동시에도 편리 했어요.
뮤지컬 알라딘.
카페에서 팁 보고 당일 알라딘 부스에서
현장 구매 했습니다.
3층 발코니석 4명 결재금액 기준 약 290 달러에 잡았어요.
시야는 좋고 뮤지컬 즐기는데 무리는 없었지만 경사가 가파라 좀 무서웠습니다.
* 저희 일행은 아이 빼고 어른들은 공연 중간에 전멸 oTL
시차로 인한 수면 부족, 보스톤에서 이동 등의
피로가 겹쳤어요.
그나마 딸아이는 안 졸고 잘 봐서 다행입니다.
(지니가 넘 재미있었다는데 아빠가 공감해 주지 못해 미안. 기억이 안 난단다ㅜㅠ)
* 피로하신 분들은 3층은 피하셔고 좋을 것 같아요
졸다가 앞으로 쓰러질까 조심 스런 경사 였습니다.🤣
* 다행하게도 ?? 기절하신 아시아권 동지 분들이 많이 보여 위안이 되었습니다 ㅋㅎㅎㅎㅎ
브라이언트 파크
- 개인적으로는 너무 넓은 센트럴 파크 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
타임스퀘어
밥 10시 경에도 다녀왔었는데 야간에 사람이 더 붐볐습니다.
센트럴 파크
날씨가 안 좋기도 했지만..
너무 큰 규모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별로 감흥이 없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
제가 방문한 5/6-8 사이 예보가 워낙에
자주 바뀌다 보니
(원래는 내리 비 였는데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좋아졌습니다)
유료 페리 고민하다가 그냥 무료 페리를 타기로 했습니다.
유료 보다는 멀리 돌긴 했지만 저희는 나름 잘 즐겼어요.
페리 터미널 앞 공연.
비슷한 레퍼토리로 공연들 하던데 그래도 볼때마다 재미있더라구요.
월스트리트 황소를 거쳐서 들린 911 그라운드 제로.
덤보에서 들린 해산물 레스토랑 Seamore's
덤보 view point에서 도보3분? 정도 였어요.
배고파서 그랬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베슬.
날씨가 좋으니 뭐든 좋아 보입니다 ㅎㅎ
베슬을 지나 하이라인을 타고 첼시마켓 쪽 까지 내려 왔어요.
첼시마켓 옆에 위치한 "리틀 아일랜드"
여기도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