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진짜 진짜 제일큰 공룡은 한 전시관구역 안에 못들어가고 삐져나와있어요.
숙소 5분 거리에 작은 공원이 있더라구요. 소방관들 기리는 분수예요. 저기에 이름들이 적혀있어요. 물이 예쁘게 흘러내려서 멍때리고 보기 좋았어요. 미국인들이 911도 그렇고 이 땅값 비싼곳에서도 사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아 오늘 파워볼 사려고했는데 피곤해수 들어와버렸네요. 일단 좀 자고 밤레 시도를 하던가 내일 아침에 시도하던가 해야겠어요. 천만장자 되고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