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의 하루, 바쁘게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여유롭게 산책하며 도시의 숨은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리틀아일랜드와 허드슨강 산책로를 강력히 추천해요.
특히 맑은 날 오후에 걷다 보면 바람도 시원하고,
한쪽으로는 강이,
한쪽으로는 고층빌딩들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장면 같답니다.
그러다 리틀아일랜드(Little Island)에 도착하면
그 감동은 배가돼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공원인데,
건축미도 뛰어나고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이에요.
계단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강을 따라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가 정말 멋지고,
곳곳에 놓인 벤치나 쉼터에서 여유롭게 휴식하기도 좋아요.
이런 귀여운 착시현상 같은것도 있고
가끔 공연도 하는지 무대도 있더라구요?
강을 바라보며 감상하는 공연이라니
상상만해도 멋지네요
관광객도 많지만
현지인들도 산책하거나 책 읽으러 많이 오는 만큼
분위기도 평화롭고 힐링돼요.
잠시 복잡한 도시의 리듬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허드슨강 따라 리틀아일랜드까지 걸어보세요.
무료 입장이니 부담도 없고,
화장실은 안가봤지만
리뷰에 보니 화장실도 깨끗하다고 합니다!
허드슨강 따라서 조깅하다가 구경하는 일정도 좋고
첼시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리틀아일랜드로 오는 일정도 좋을 것 같네요
어떤 일정 중 오든
편안한 강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리틀아일랜드는
뉴욕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