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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에 간 뉴욕이라 재즈바는 꼭 가보고싶어서 가기전에 미리 예약하고갔어요 바 자리보다는 테이블석에 앉고싶어서 좀 더 돈주고 테이블석으로 예약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바자리는 공연자리 사이드쪽에 위치하고있어서 좀 불편할거같았어요
티켓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줄이 나뉘어져있어서 참고하셔서 줄서면돼요
저희는 첫번째로 도착해서 이 표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신기했던게 저랑 동명이인이 있어서 직원이 5명으로 표기해놨더라구요 제가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어 너네 다섯명 아니냐 너 이름이랑 똑같은 이름으로 3명 예약건이 있다 그래서 아니다 우린 2명이고 쟤네는 다른 사람같다고 하니까 신기하다며 2명으로 고쳐줬어요
직원들은 다 친절했습니다
서버들도 공연중간중간 방해되지않는선에서 계속 테이블 체킹하러 다니더라구요
간단하게 샐러드와 파스타 먹었습니더
음식은 쏘쏘
첫번째로 들어가서 그런지 정면자리에 배정받았고
정말 즐겁게 공연보고왔습니다
담번에는 또 다른 재즈바 가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