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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얼마전 앳홈트립으로 나이아가라 당일 치기 버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30불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어서 좀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새벽 5시 출발-다음날 새벽1시쯤 맨하탄 도착 일정
저는 혼자 갔던 터라 출발 도착이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생각보다 근처가 많이 위험하진 않아서 괜찮았어요 그래도 걱정 많이 되시는 분은 가까운 거리라도 우버 타시길 추천드립니다...!
버스 : 꽤 편했음, 깨끗, 자리선정 실패로 찬바람이 계속 불어 엄청 추웠음, 히터를 틀어도 추웠음
식당 : (선택사항) 중식 뷔페, 나쁘지 않음, 근처에 타코벨, 버거킹? 있으니 꼭 안먹어도 될듯!
전체적인 후기)
장시간 이동이었지만 중간에 휴게소를 두 번 들러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버스가 히터를 틀어도 좀 추웠다는 점 빼면 괜찮았습니다. 나이아가라는 갔던 날 비가 많이 오고 안개가 많이 껴서 제대로 못봤어요 ㅠㅠ 그래도 막판에 날씨가 맑아져서 안개사이로 조금 보고 왔습니다...! 캐나다도 넘어갔다 왔는데 미국에서
보는 나이아가라 보다 캐나다에서 보는게 훨씬 웅장하고 멋있어요! 팀홀튼도 먹어볼 수 있구용...ㅎㅎ 캐나다쪽에 바로 월미도처럼 놀이동상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기념품샵도 있습니다~
개인차량이나 혼자 가기 힘든 상황이라면 당일치기 버스 투어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캐나다에서 본 나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