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새벽5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새벽 1시에 끝나는 투어였는데요
편도 7시간 버스로 이동하는데 2번 휴게소에 들리고 점심도 먹어요 중국식 뷔페 선택으로 갈 수있는데 주위에서 따로 해결해도되서 저는 근처에서 서브웨이 먹었어요
실제로 보면 웅장함에 놀라는데 사진으로 표현이안되요ㅠ
가이드 올리버님께서 인솔 잘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더라구요 사진 잘 찍어서 본업이 사진작가신가 했는데 천장 찍으면 이렇게 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간 여행이었는데 불편한점 하나 없고 사진도 잘 남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걸어서 국경 넘기!
캐나다쪽에서는 폭포를 멀리서 볼 수 있었는데 미국쪽에서 가까이 보는게 더 멋있더라구요
비가 왔다갔다해서 폭포 뒷편까지는 안가고 팀홀튼에사 커피,도넛 먹고 근처에서 나이아가라 맥주로 마무리하고 덜아왔습니다!!
돌나오실때 1달러 필요한데 카드로도 결재하능해서 동전 준비 암해도 되더라구요!
보트는 아직 빙하가있어서 5월부터 가능했고 인천에서 뉴욕 도착한 다음날 바로 간건데 시차적응 필요없이 이동하는동안 계속 자고 숙소와서 또 자고 딱 좋았어요ㅋㅋㅋㅋ
날이 흐리고 비가 왔지만 가길 너무 잘 한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