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시간으로 4월 14일 월요일에 다녀온 후기에요~
날씨는 다소 흐렸지만 전혀 춥지 않았구요,
가이드님이 쾌활하게 이끌어 주셔서 혼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불편함 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녀온 과정은 이렇습니다~
아침 5시에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앞에서 버스에 탑승 - 7시간정도 이동(중간에 휴게소 두 번 갑니다!!) - 점심식사(중식 뷔페) -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령에서 관광 - 캐나다령에서 관광(자유시간) - 오후 5시쯤 버스 탑승 - 자정쯤 출발 위치(스타벅스 앞) 도착
미국령에서 바라본 풍경들이에요! 아무래도 아직 날씨가 완전 봄은 아니었기 때문에 액티비티가 많이 제한되어 있던 상황이었어요. 페리를 타고 폭포로 들어가는 것 도 5월 중순쯤 되어야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망설임 없이 바로 캐나다령으로 넘어갔습니다!
캐나다로 넘어가는 심사는 매우 간단했어요! esta가 있었기 때문에 여권만 제시했고, 얼마나 머물거냐 등의 질문정도만 하고 바로 통과!
캐나다령에서도 홀스슈 폭포까지는 도보로 시간이 꽤 걸려요(15분~30분) 오고 갈 때 시간계산을 잘 하셔야 해요!!
그렇게 걸어서 Table rock welcome center까지 가면 꽤 가까이서 우리가 기대했던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저는 따로 액티비티 신청을 안하고 바로 캐나다령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여유롭게 사진을찍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마 나중에 페리 탑승하시는 분들은 시간에 유의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table rock에서 버스 탑승장소까지 걸어서 30분 정도는 잡아야 해서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무사히 당일치기 나이아가라 투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버스를 총 14시간이나 탔지만 중간중간 계속 잠을 자서 그렇게 피곤하진 않았어요. (아, 목베개는 꼭 챙겨가세요!!!)
고생해주신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려요. 특히 혼자 왔는데도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저는 뉴욕에 2주 있으면서 하루정도 투자했기 때문에 꽤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어요!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