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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에 봤고 11시전부터 tkts에서 대기해서 표샀어요 엄청 추운날이라 그나마 사람이 적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시간은 기다렸어요 ㅠ
가격은 75정도부터 100까지였는데 표 파는 분이 좋은 자리라고 해서 100불 지불했고 오케스트라석으로 꽤 앞자리였어요~
지니 아저씨가 흑인갬성삘로 노래하는게 넘 좋았고 알라딘 자스민 다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하고 찰떡인지 알라딘 보면서 여행을 연장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J이지만 뮤지컬을 계획하지않고 되면 보고 안되면 말고였는데 안봤음 큰일날뻔했어요 ㅠ
뉴욕와서 한것 중 가장 좋았고 또 다른 공연도 볼 예정입니다
한가지 불만은 공연 끝나고 자스민이 도네이션 해달라고 얘기하고 나갈때 몇몇 배우들이 바구니들고 서 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