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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뉴욕입니다. 이날 일정은 브라이언트 파크- 첼시 마켓(점심)- 스타벅스 리저브- 리틀 아일랜드- 하이라인- 베슬 순으로 여행했어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제가 가본 스타벅스 매장중 제일 컸습니다. ㅎㅎ전세계에 6곳만 존재한다고 하네요.
커다란 로스팅기계와 저장 탱크가 있었는데 신기했어요!
<리틀 아일랜드>
도심 위에 만들어진 인공섬입니다. 리틀 아일랜드는 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멀찍이서 찍는게 저는 더 이뻤던 것 같아요. ㅎㅎ안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특별하진 않았다는..
<하이라인>
전 오히려 하이라인이 더 좋았네요. 맨하탄의 서쪽 허드슨 강을 따라 과거 버려진 철도를 리모델링해 만든 공원인데 색다른 분위기의 공원이라 좋았네요! 하이라인 걸으면서 주변에 볼거리가 많아 눈도 즐거웠네요! 사진 찍으면 다 잘나옵니다~!!
<베슬>
웅장 그 자체였습니다. 올라갈 수 있음 좋았을텐데 안전상의 이유로 올라가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베슬 앞에서 사진찍으니 웅장하고 이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