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리틀아일랜드- 하이라인)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가을 뉴욕입니다. 이날 일정은 브라이언트 파크- 첼시 마켓(점심)- 스타벅스 리저브- 리틀 아일랜드- 하이라인- 베슬 순으로 여행했어요!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제가 가본 스타벅스 매장중 제일 컸습니다. ㅎㅎ전세계에 6곳만 존재한다고 하네요.

커다란 로스팅기계와 저장 탱크가 있었는데 신기했어요!

<리틀 아일랜드>

도심 위에 만들어진 인공섬입니다. 리틀 아일랜드는 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멀찍이서 찍는게 저는 더 이뻤던 것 같아요. ㅎㅎ안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특별하진 않았다는..

<하이라인>

전 오히려 하이라인이 더 좋았네요. 맨하탄의 서쪽 허드슨 강을 따라 과거 버려진 철도를 리모델링해 만든 공원인데 색다른 분위기의 공원이라 좋았네요! 하이라인 걸으면서 주변에 볼거리가 많아 눈도 즐거웠네요! 사진 찍으면 다 잘나옵니다~!!

<베슬>

웅장 그 자체였습니다. 올라갈 수 있음 좋았을텐데 안전상의 이유로 올라가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베슬 앞에서 사진찍으니 웅장하고 이뻤어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01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