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용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뉴욕여행 후기 7편. 마지막 꿀팁까지+추가

핵심요약

뉴욕 여행 마지막날 일정과 맨하탄 다이너·메트로폴리탄 미술관·우버 공항 이동 비용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맨하탄 다이너 브런치 $42.35+팁$5.84, 블루베리 토핑 꼭 추가 요청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장료 $30, 오픈 10시~폐장 17시
  • 짐 보관 락커 $5, 뉴왁공항까지 우버는 2인 132,000원
  • joe의 피자 줄 길면 Little Italy Pizza 등 다른 곳도 무난
  • 보조배터리는 1개당 지퍼백 1개, 카드는 탭(tap) 결제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현장 구매 기준 $30이고 오픈 10시부터 폐장 17시까지 운영됩니다. 규모가 커서 개장부터 폐장까지 봐도 다 못 볼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하면 보고 싶은 작품을 미리 정해가는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2.뉴욕 맨하탄 다이너에서 뭘 시켜야 맛있나요?

글쓴이는 와플에 블루베리 토핑 추가를 강력 추천하며 두 메뉴에 팁까지 총 $48.19가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루베리는 기본 제공이 아니라 별도로 추가 요청해야 하고, 볼로네제 파스타도 고기 많고 진한 소스로 만족스러웠다고 했습니다.

3.짐 많을 때 뉴왁공항까지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우버를 이용했고 한화 약 132,000원이 나왔으며 친구와 반씩 나눠 부담했습니다. 시간이 늦고 짐이 많아 대중교통 대신 우버를 선택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장료 $30 및 운영시간(오픈 10시~폐장 17시) · 우버 뉴왁공항 요금 약 132,000원(2인 기준) · 맨하탄 다이너 메뉴 가격 $42.35+팁$5.84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사전 예약이나 최신 요금표처럼 정확한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센트럴파크에서 쉬다가 깜빡 잠들었고, 지하철을 잘못 타 밤 10시에 센트럴할렘에서 내렸지만 무사히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편 입니다. (필요 물품이 계속 추가가 되네요... 자꾸 수정하고 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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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84683

1편 부터 보고 오시면 저와 함께 뉴욕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한번 보셨던 분들도 추가 된 내용이 많으니 한번 더 보셔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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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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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시간이 밤이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더 느긋하게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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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체크아웃이라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숙소에 맡겼습니다. $5 주면 락커에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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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맡기고 전 날 먹었던 '맨하탄 다이너'에 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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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TFmjyKMpvTkUSy8AA

이 날도 역시나 인당 두개씩 주문을 했는데 서버가 또 놀라며 .. ㅎㅎ 다 먹을 수 있냐고 몇번이나 물어봤습니다. 하하

와플,볼로네제 파스타 $42.35+팁$5.84

저는 브런치식을 좋아해서 팬케이크, 프렌치 토스트, 와플 같은 걸 항상 시켜 먹었는데 여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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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에 딸기,바나나,블루베리는 별도로 토핑 추가를 해야되는데 블루베리까지 꼭 추가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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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추가해달라고 말해야 됩니다. 블루베리가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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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네제 파스타는 진하고 고기 많은 묵직한 소스 맛입니다. 면이랑 잘 어우러져서 꽤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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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킨건 파스타 이름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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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랑 소세지랑 면이랑 한번에 찍어서 먹으면 꽤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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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과 감자는 평범한 맛! 이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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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구운 토스트에 버터랑 블루베리 잼을 같이 주는데 발라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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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꼈던 거지만 뉴욕에서는 버터도, 시럽도 항상 엄청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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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갑니다.

아무래도 여행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여행에서의 피로와... 춘곤증.. 식곤증... 뭐.. 등등이 쌓여서 저도 친구도 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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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서 잠깐 쉬었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확실히 센트럴 파크에 주말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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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따사롭고.. 따듯한 마지막 센트럴 파크를 실컷 눈에 담으면서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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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저도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딱히 위험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쉬고나니 기운이 회복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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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폴리탄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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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중에 오벨리스크를 봤는데 이집트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https://maps.app.goo.gl/6xbMiJp6ow7gjxH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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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마지막 여행 코스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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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G65KdBdUfwqDv5K39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은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만큼 규모가 엄청나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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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보고 싶으신 분들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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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기 때문에 개장 시간에 맞춰서 가시고 폐장시간까지 구경하셔도.. 겨우 다 보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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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0~ 폐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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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보고싶으신 작품을 미리 찾아서 보고 오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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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센트럴파크에서 여유롭게 놀다가 갔기 때문에.. 14:30쯤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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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현장 구매 했습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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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무생각 없이 느긋하게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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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품들 위주로 보던 중 .. 여기에 반 고흐 작품이 있다는 걸.. 뒤늦게 기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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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그림 전시실 쪽으로 찾아갔습니다. (지도를 봐도 모르겠어서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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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MOMA)에서보다 아는 작품들이 더 많아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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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볼 걸.. 하는 후회가 ..ㅠㅠ... 여기까지 왔을땐 이미 폐장시간에 가까워서 급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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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보다는 사진찍기 바빴습니다.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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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폴리탄을 나와서 어퍼 이스트 사이드 쪽으로 따라서 타임스퀘어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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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 이스트 사이드 쪽으로는 이번 여행에서 처음 간 길이였는데 뉴욕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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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샵이 많았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공사중인 루이비통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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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장식들도 다 진짜 같지만 다 그림? 입니다. 정말 잘 만들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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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샵 중 제일 화려했던... 루이비통.. 저기는 공사 중이지만 운영중인 매장은

또 이렇게 화려합니다...ㅎㅎㅎ 다른 명품샵은 평범했던 것 같은데 루이비통만 유독 화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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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는 정말 멋있는 건축물이 많습니다. 건물도 다 생긴게 다르고 ~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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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건축물이 많아서 찍었는데 알고보니 성 패트릭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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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있는 성당 중 가장 큰 성당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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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멋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시간상 지나가면서 외관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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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내부도 꼭 보고 오세요! 저도 한국와서 사진 찾아보니 들어가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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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레고샵이 있어서 빠르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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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버전 레고 키링을 사려고 했는데 한국에서도 살 수 있다는 말에 안사왔습니다.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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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크진 않아서 슥~ 둘러만 보고 왔습니다. 10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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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허쉬에서 한국에서는 안파는 초콜렛을 사야 한다고 해서 허쉬도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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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준 허쉬에서 산 초콜렛 키세스

저는 저기 작은 머그잔을 샀습니다. $5 인가 그래요. 친구 것까지 2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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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M&M은 이전 편에서 말씀드린 저희 집 강아지 새긴 초콜렛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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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는 사과모형에 I♥NY 가 새겨진 초콜렛입니다. 2개에 $35 예요. 친언니거랑 제거랑 사왔어요

$5.08

지나가는 길에 피자를 한조각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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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그 유명한.. joe의 피자를 먹으려 했으나 갈때마다 줄이 진짜 엄~~~~~~~~~~~~~~~청나게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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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고.. 피자집이 많아서 아무데나 들어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tvdWTPu9SqVp2CPp8

맛은! 있습니다!! 토핑도 푸짐하고! 솔직히 joe의 피자.. 못드신 분들이면 아무 피자집 들어가도 평타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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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거기서 먹어야한다!!라는 분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너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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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트레이더조에서 살게 있어서 피자를 먹으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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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자는 엄청 크니까 반으로 접어서 드시면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름이 엄청 많이 나오니 티슈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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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에서 인기가 엄청나서 한때는 품절대란 이였다는 한국 김밥! 기분 좋으니 그냥 한번 찍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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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허니 크리스피" 라고 써있는 걸 사셔야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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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뉴욕 마트 갈때마다 의문이였던 건.. 미국에서는 사과에 왁싱처리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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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렇게 예쁘게 광이 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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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에서는 초콜렛코팅된 프레첼을 사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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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두가지예요. 밀크 초코맛이 있고 다크초코맛이 있는데 저는 선물로 다 나눠주고 나니.. 다크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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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에게 기념품으로 줄 선물로 딱인거 하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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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줄 기다리다가 현지인처럼 보이시는 분이 사시길래 저도 따라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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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이즈 입니다. 가격은 $1.39.. 정도 햇던가? 선물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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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건 안먹어봤지만 큰건 먹어봤는데 단짠의 조화가 끝없이 손이 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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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영수증을 잃어버려서 이전에 못썻는데 시리얼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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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맛있다고 유명해서 여행중에 친구가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 4박스를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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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습니다! 근데.. 이거 한국 코스트코에서 팔았대요.. 저는 코스트코를 안가서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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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리얼4개랑 미니치약이랑 해서 $29.45정도 들었네요. 나름 싸게 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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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맨하탄다이너

$42.35

₩62,305

점심. 메뉴2개. 팁$5.84

03월 10일

리틀이탈리피자

$5.08

₩7,483

피자 1조각

03월 10일

슈퍼(gristedes)

$6.25

₩9,605

딸기&레몬에이드

03월 10일

뉴왁공항

$7.57

₩11,140

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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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메트로폴리탄

$27.22

₩40,116

파우치(진아언니선물)

03월 10일

허쉬

$12.96

₩19,092

미니 머그컵*2

03월 10일

트레이더조

$27.77

₩40,910

캔버스백. 사탕. 초콜렛*4. 미니초콜렛*3

아 맞다!!! 그리고 뉴왁공항으로 돌아갈때는 우버를 이용했습니다. 시간이 늦기도 했고 짐이 너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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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32,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친구랑 반띵해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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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희 뉴욕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여행이지만 여행 후기도 끝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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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 왔을때는 뉴욕에서만 한달 토론토에서 일주일 지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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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만 보실거라면 일주일이면 여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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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번에 갑자기 비도 오고 취소한 일정이 있어서 차이나차운은 못갔지만..탑뷰버스 타고 지나가면서 봤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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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기준이지만... 뉴욕이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아요! (브루클린,뉴저지 제외) 맨하탄쪽만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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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시는 여행도 꽤나 좋습니다. (하루 평균 3만보정도...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살 빠져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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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어렵기도 해서 저희도 몇번 잘못타고.. (환승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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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0시에 센트럴할렘에서 내린 적도 있지만.. 안전하게 잘 돌아왔기 때문에 다 좋은 추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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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편이다 보니 말이 많았는데요. 간단하게 꼭 챙기면 좋은 것들 추천 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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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럼 게스트하우스 이용하시면 (하이뉴욕호스텔. 저는 2017년에도 여기서 한달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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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소 접이식 옷걸이 은근히 유용합니다. (부실하지만 없는 것 보단..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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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이소에서 자물쇠 2개정도 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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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이소 접이식 가방 (캐리어에 걸 수 있는걸로 사세요. 시리얼 4개 잘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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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휴족시간 (지압으로 된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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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마사지 압박스타킹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 좋아요. 다음날 다리 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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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댑터(변환기)는 필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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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상비약 1편부터 제 글을 읽고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뉴욕 약값 진짜 비싸요..

당연히 병원은 엄두도 못내요. 소화제, 감기약, 지사제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다른 여행할때는 항상 챙겨다녔는데 한번도 아픈적이 없었어서 이번엔 안챙겼다가 돈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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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이소 에어 목베개 (접이식이라 간편하고 은근히 편합니다. 부피 차지 안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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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잠옷!!! 근데 버릴 옷으로 챙겨가세요. 미국에서 잘때만 입고 버리고 오시면 돌아올때 캐리어에 자리 생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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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말도 버리고왔습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 돌아올 때 흰 옷 안입으실 거라면 트레이더조 에코백이 은근 편해요. 많이 들어가고 (흰 옷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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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염돼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흰 옷에만 안메면 괜찮습니다. 크고 짱짱해서 하나쯤은 사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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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할때 짐 많은데 보조가방 없을때 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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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정보가 많다보니 말이 계속 길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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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챙겨가실때 지퍼백에 담아가셔야 합니다!!

배터리1개당 1지퍼백!! 지퍼백 한개에 두개 담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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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에서 계산 할때 스키밍 범죄가 많아서 결제할때는 카드를 꼽는 방식이 아니라 탭(tap)만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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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이면 카드 꼽지 마시고 탭하는 방식으로 결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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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뒷면에 와이파이 표시처럼 생긴게 있으면 다 됩니다. (지하철도요!!! 티켓 따로 구매 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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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 중에 쓴 지갑도 추천 드리고 싶어요. (홍보 절대 아닙니다. 로고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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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RFID스캐닝 범죄가 많은데 지갑에 스캔이 안되게 돼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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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도 많고 여권까지 딱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여행 자주 다니실 계획이시면 하나쯤 구매하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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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몸에 직접 밀착해서 메고 다니니까 소매치기 걱정이 없어요. 백팩에는 물, 휴지 이런것만 넣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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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하이뉴욕호스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2017년에도 2025년에도 이 곳에서 숙박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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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텔은 비싸기도 하고 방에 누가 들어올까봐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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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인민박.. 도 뭔가 미덥지 못했습니다(2017년에는 혼자가서 더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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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교적 맨하탄에서 가까우면서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저렴했음. 가성비가 좋았어요. 그땐.. 1박5만원인가 6만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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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러명이 함께 사용해서 오히려 안전하다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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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갈때 카드가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처음 간 사람은 입구에 호출 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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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정문 출입문을 들어가서 체크인을 하고 또 카드를 찍어야 엘레베이터 탈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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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카드키로는 제 방만!! 들어갈 수 있음. 외부인 못들어감. 락커 튼튼함 (자물쇠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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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어 프로그램 같은게 있어서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시거나 혼자 여행해서 친구가 필요하신 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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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이다 보니 말씀 드리고 싶은게 많아서 주절주절 진짜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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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느라 수고 하셨어요. 그래도 다 읽으신 분들은 여행에 정말 도움 많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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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으로... 저희.. 강아지... 한번 보고 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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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진짜 끝!! 감사합니다!! 사진이며.. 정보가 부족하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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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으며 뉴욕 다녀 오셨던 분들은 함께 다시 행복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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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하실 분들이라면 많은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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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답변 해드릴게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57 · 댓글 8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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