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용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뉴욕여행 5편

비용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뉴욕여행 후기 5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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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보고 오시면... 제 여행과 함께 하실 수 있어서 더 재밌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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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8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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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일정부터 말씀드리자면 베슬, 하이라인, 첼시, 스타벅스 리저브, 그랜드 센트럴터미널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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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많이 걸어다니자 주의여서 늘 가던 경로가 아닌 새로운 경로로 가보자! 해서 이렇게 강변 공원을 따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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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공룡 공원이라는 곳도 봤는데 부모님과 이이들이 아침부터 그네타고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 날도 날씨가 너무 좋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능한 햇빛 쪽으로 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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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롭다는 말 그 자체를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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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 걷다가 뭔가.. 기념석? 기념 건축물 같은걸 봐서 찾아보니..

Soldiers' and Sailors' Monument 라고... 찾아보니 육군 및 해군용사 기념비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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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을 먹으러~ 근처 제일 가까운 식당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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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스프... $58.80

스프는 사진이 없네요. 그냥 평범한 야채 수프였습니다만 맛이 엄청 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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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토스트는.... 1장만... 나올 줄 몰랐습니다.. 가성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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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동네 주민들의 엄청난 맛집? 단골집이였나 봅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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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유독 대기가 엄청 많았습니다. 저희 들어갈때도 만석이였는데 이후로 계속 웨이팅이 엄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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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보다는 가볍게 배를 채우고 베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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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옛날에는 이런게 없었던거 같은데 찾아보니까 2017년도에 저 뉴욕 다녀오고 나서 설치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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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크고 멋있습니다.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곳이라서 저는 안알아보고 그냥 갔는데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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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으로 따라 올라가는 것 같은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그냥 앞에서 사진만 찍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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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에서 잠깐만 걸으면 하이라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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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은 예전의 철도를 공원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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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바닥에 선로 보이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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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아리... 같이 생긴 건물도 있더라구요. 신기하고 예뻐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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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를 따라서 주변 풍경도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첼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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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가는 길인데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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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날리는거 보세요... 아침에 드라이며, 고데기며 다 의미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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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가는 길에 스타벅스 리저브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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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진짜 크고.. 주류를 파는 공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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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많아서 자리가 없었어요.. 서서드시는 분도 많았고. 자리 잡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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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욕에서 한국사람 제일 많이 본 곳이 여기 입니다. ㅋㅋㅋㅋ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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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없어서 저희는 테이크 아웃해서 첼시마켓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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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첼시마켓... 사진이 없네요.. ㅠㅠ 바람에 추위에 지쳐서 사진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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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말 한~~장도 안찍었네요..;;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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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서 보통 랍스터나 굴 같은거 많이 드시던데 저희는 안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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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드릴 사진이 없어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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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서 나오니 날이 어둑어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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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코스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갔습니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은 1896년에 개장해서 지금까지도 뉴욕의 상징적인 건물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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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정말 예쁘니 지나가시다 들어가서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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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별자리가 그려져 있고 석상 조각이 정말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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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 찍은 사진

예전에는 역 안에 지금처럼 식당도 많지 않았는데 식당도 맛집도 엄청 많습니다. (푸드코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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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유명한 가게들은 여기 다 ~~~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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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으신 분들은 여기서 한번에 때우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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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다시 타임스퀘어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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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타겟 장바구니 여러모로 유용하게 잘 쓰입니다. 타겟 갈때마다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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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서 친구들 선물 줄 때 담아서 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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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2025년

저 성조기 간판 앞에서는 꼭 다시 찍고 싶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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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할랄을 포장해와서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역시나.. 가성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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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전보다 비싸지긴 했지만 양은 여전히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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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드시는 분은 하나로 나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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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빨간 매운 소스를 같이 주는데 저는 많이 매워서..조금씩만 발라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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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해서 요거트도 하나 사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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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유리병인데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맛도 있어요! 저는 기념품으로 잘씻어서 가져왔습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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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카페82

$58.80

₩86,083

동네맛집. 점심. 프렌치토스트. 스프

03월 08일

타겟

$2.98

₩4,362

물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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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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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

$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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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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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요거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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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가이즈 푸드트럭

여행 할 때는 물 값이.. 2달러 이러니까 별로 비싼 줄 모르고 그냥 사마셨는데 한국와서 정산하니 많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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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에 물 떠서 다니시는 걸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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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3-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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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60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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