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용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뉴욕여행 4편(추가있음)+영상추가

핵심요약

뉴욕 4일차, 덤보-브루클린다리-월스트릿-배터리파크-소호로 이어지는 도보·지하철 이동 일정과 비용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덤보까지 지하철 $2.90, 환승 없이 약 40분
  • 브루클린 다리 도보 횡단 약 1시간 소요
  • 엠파이어스토어 탄탄라멘 $24.74, 파이브가이즈 세트 $24.20
  • 911메모리얼파크는 도보 10분, 옆에 Westfield World Trade Center
  • 이날 총 3만5천보, 트레이더조 에코백 남색 이염 주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덤보(DUMBO)까지 지하철로 얼마나 걸리나요?

지하철 요금 $2.90으로 환승 없이 약 40분이면 도착합니다. 덤보는 사진 명소라 사람이 많으니 한적하게 찍으려면 아침 일찍 가는 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2.배터리파크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잘 보이나요?

페리를 타지 않고 배터리파크에서 보면 아주 멀리서 손가락 크기 정도로만 보입니다. 사진은 최대한 당겨 찍은 것이고 육안으로는 훨씬 작게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3.트레이더조 에코백 사도 괜찮나요?

남색 부분 이염이 심해 흰 옷에는 메지 않는 게 좋습니다. 물티슈로 닦아도 파랗게 묻어나며, 귀국길에 흰 티셔츠 어깨 부분이 파랗게 이염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지하철 요금 $2.90 · 탄탄라멘 $24.74, 파이브가이즈 세트 $24.20, 해리포터 머그 $16.33 · 플랫아이언 빌딩은 방문 시점 기준 공사 중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배터리파크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손가락 크기로만 봤고, 트레이더조 에코백이 흰 티셔츠에 이염됐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여행 4일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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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84683

4일차는 덤보부터 시작하는 일정인데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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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파란 하늘은 정말... 예술입니다! 그림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덤보까지는 너무 머니까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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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은 아무거나 찍은겁니다. 역 참고하지 마세요. 지하철 요금 $2.90

덤보까지는 지하철로 40분 정도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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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갈아타고 한번에 덤보까지 갈 수 있어서 편하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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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로고 앞에서 사진 한번 찍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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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없었던거 같은데 새로 생긴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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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분 쯤 덤보에 도착하니 사진 명소에는 역시나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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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는 여기서 사진찍으려고 오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이 뒤로도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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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방해받지 않고 사진찍고 싶으신 분들은 아침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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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냥 사람들과 같이 찍는다는 생각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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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 곳이 공장단지?? 같은 곳이라고 들었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집값이 많이 올라간... 비싼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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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페블비치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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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돌이 깔려져 있어서 정말 해변 같습니다. (해변이.. 맞나? 강변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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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살짝 불긴 했지만 햇살이 너무 따듯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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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 엠파이어 스토어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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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식당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커다란 푸드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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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따듯한 국물이 먹고 싶었기에.. 라멘을 먹었습니다.

탄탄라멘 $24.74

한국사람은 역시 얼큰한 걸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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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하고 빨갛고 얼큰한 국물이라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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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든든하게 채우고 브루클린 다리를 걸어서 건너 다시 맨하탄쪽으로 넘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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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브루클린이지만 저희는.. 반대로 가기에.. 굿바이 브루클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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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라 그런지 바람이 조금 불긴 했는데 엄청 추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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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어제 산 파란 모자가 너무 잘 어울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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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추워서 목도리를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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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다리 건너는데 한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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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서 바로 근처에 월스트릿으로 가서 돌진하는 황소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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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추워서 목도리 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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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2025년

황소 앞모습 뒷모습 둘 다 줄이 있지만 역시 황소의 ..ㅂㄹ...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뒷 줄이 더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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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ㅂㄹ.. 만지면 돈 잘 번다고 합니다. 2017년에 만지고 와서 그런지..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줄도 없었는데..ㅎㅎ 많이 유명해졌나봅니다. 이런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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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 찍어주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 사람은 돈 받는거 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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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찍어주는 사람은 찍어서 그냥 가져가라고 주길래... 저랑 친구랑 $1 씩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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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배터리파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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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페리는 안타고 그냥 배터리파크에서 멀리서 보기만 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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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라도 볼 수 있다는 말에 그냥 배터리파크에서 보자 했는데 진~~~~~짜 멀리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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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엄청나게 땡겨서 찍은겁니다... 눈으로 보면... 손가락 정도로 보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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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정도로 만족하기로 하고 .. 911 메모리얼 파크쪽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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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1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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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파크에서는 사진 안찍었습니다. 아무래도.. 추모의 공간이다 보니까... 많이 숙연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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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파크 박물관 옆에 Westfield World Trade Center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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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2025년

쇼핑몰같은데 건축물도 예쁘고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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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리도 앉아서 다리도 풀고 쉬었다가 소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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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오니 명품샵도 많고 비싼차도 많고.. 뭔가 조금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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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느낌?? 저희는 여기 '글로시에'매장과 '무인양품'을 가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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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에 매장.. 사진이 없네요?..ㅎㅎ 아무것도 사진 않았습니다.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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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서는 뉴욕에서만 파는 가방을 사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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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핫도그, 사과 3가지 디자인이 있었지만 저는 이 2개만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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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작은 사이즈도 원했는데 제가 간 지점에는 저 사이즈 뿐이더라구요..ㅠㅠ 수량도 몇개 안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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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것 중에서 퀄리티 제일 좋은 걸로 고르고 골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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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다른 지점 지나가면서 봤는데 수량 엄청 많더라구요.. ㅎㅎ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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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따라 타임스퀘어 쪽으로 따라 올라오면서 "뉴욕 해리포터" 를 들렸습니다.

2주전에 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다녀와서 그런지 .. 확실히 규모가 작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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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못 산 키링을 사고 싶었는데 굿즈 종류가 많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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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머그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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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만 하나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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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디자인 인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사이즈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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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버전도 있었는데 런던 버전은 제가 런던에 직접 가서 사고 싶어서 뉴욕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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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과 2025년의 플랫아이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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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플랫아이언 빌딩" ​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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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공사를 안해서 온전한 모습을 봤는데 지금은 공사중이라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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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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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저녁을 먹어야겠죠?

메뉴는.. Five Guys !!!!!!!!!!!! .. 웬디스처럼 실망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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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가이즈 치즈버거,감튀,음료 $24.20

엄청 크고 푸짐해서 꾹꾹 눌러서 먹어도 한입에 베어먹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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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정~~~~~~말 많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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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천보 정도 걸었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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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족시간과 마사지 압박스타킹 챙겨가시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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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트레이더조에서 에코백을 샀습니다.

역시나 작은 사이즈는 없고 큰 사이즈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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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큰 사이즈라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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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저 에코백.. 남색부분이 이염이 굉장히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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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손을 닦으니 파랗게 나오고.. 귀국할 때 흰 티에 저 가방을 멧는데.. 어깨.. 파랗게 이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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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에는 메지 마세요ㅠㅠㅠ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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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에코백이랑 이렇게 생긴 가방도 사왔습니다.

종이처럼 생겼지만 종이 재질이 아니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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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보다 비쌌습니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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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지내면서 타겟을 제일 많이 이용했는데 따로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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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이 가성비가 제일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나름 꼼꼼하게 적는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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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타임아웃마켓

$24.74

₩36,249

덤보라면집. 탄탄라멘

03월 07일

파이브가이즈

$24.20

₩36,249

치즈버거.감자튀김.음료

03월 07일

홀푸드마켓

$4.95

₩7,247

구매품 모름

03월 07일

트레이더조

$14.12

₩20,671

장바구니3개.물1

03월 07일

무인양품

$38.65

₩56,583

치크브러쉬,먼지롤러,무지가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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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81 · 댓글 5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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