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박5일 뉴욕 여행 후기

약 7년만에 다시 뉴욕을 다녀오며 와이프의 첫 미국 여행의 일부분인 뉴욕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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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2025.02.18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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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TA & 입국 심사

*저는 미국인이라 프리패스

**와이프는 ESTA로 입국, 질문 2개만에 심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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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행기

인천국제공항 (ICN) - Dulles International Airport (IAD)

비용 $0

*직장에서 비행기 값 대신 지불

** 카드사 포인트로 전액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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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MTRAK 기차

Washington DC - Union Station ➡️ NYC Penn Station

2인 왕복 $144 (군인할인 적용)

*약 3주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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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텔 - Hyatt Place New York City / Times Square

4성급 호텔

Hotels.com 통해 예약

4박 5일

$800.08

1 킹사이즈 침대

조식 제공, 와이파이 무료 등등

Hyatt Place New York City / Times Square 지점

5. City Pass 구매 (군부대에서 구매해서 온라인보다 싸게 구함)

1인당 $130.75 - 5 Attractions

✅️표시는 제가 선택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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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2개 포함

✅️ 자연사 박물관

✅️ 엠파이어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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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6개중 3개 고르기

✅️ 탑 오브 더 락

- 9/11 기념박물관

- 자유의여신상 & Ellis Island 크루즈

- Circle Line Sightseeing Cruises

✅️ Intrepid 박물관 (첫 항공모함 및 핵미사일 잠수함 박물관)

✅️ 구겐하임 박술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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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망대

총 3곳 방문

- 써밋

- 탑 오브 더 락

- 엠파이어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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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써밋

노을: 탑 오브 더 락

엠파이어 빌딩

탑 오브 더 락

써밋은 제가 무료 입장에 와이프는 25프로 할인해주어서 갔습니다.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줄이 꽤 길었습니다.

올라가시면 진짜 엄청 눈이 부십니다.

선글라스 따로 가져가시면 좋지만 입장 할 때 따로 무료로 대여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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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브로드웨이 쇼 - 라이언킹, 오후 2시

$269.50 x2 = $539

구역: [ORCH]

좌석: D열

오케스트라 D열 (맨 앞 중앙 4번째줄)

너무 가깝지 않고 멀지도 않고, 고개 살짝 돌리는정도의 거리이며 배우들의 세세한 움직임과 표정 등 자세히 볼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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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박물관

총 5곳 방문

- Intrepid

- MoMA

- 구겐하임

- 자연사 박물관

- 9/11 박물관

Intrepid Museum

미국의 첫 항공모함이라 좀 많이 낡긴 했지만 굉장히 크고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항공모함, 잠수함, 콩코드가 전시되있고 항공모함 갑판 위에 우주왕복선 전시관도 따로 있습니다.

항공모함이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져있고 안에 간이 식당도 있지만, 다른 먹을곳이 많기 때문에 먹을 기회를 날릴 순 없으니 배고팠지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허드슨 강 위에 위치해서 많이 추웠어요.

MoMA

모마는 군인이라 무료 입장 하였구

좀 많이 다크한 그림들이 많아서 덩달아 침울한 분위기?여서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Guggenheim Museum

구겐하임은 입장하자마자 맨 위층부터 쭈욱 돌면서 내려오니 관람하기엔 용이했어요. 하지만 화장실은 각 층마다 공용화장실 1개뿐이어서 쫌 불편했어요.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자연사박물관은 마지막날에 시간이 많이 없었던지라 Passport to the Universe만 급하게 보고 나왔습니다. 워낙 큰 박물관이지만 시간이 없었으므로 다음을 기약했네요.

저랑 와이프는 여기 언제와도 공짜라 크게 아쉬움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군인 및 배우자 한정)

9/11 박물관에선 찍은게 이거밖에 없네요

굉장히 인상적인 문장이라 찍었습니다.

저는 무료 입장, 와이프는 $36 정도 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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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뉴욕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

Times Square

타임스퀘어는 야경이 사진에 잘 나오는거 같네요

Vessels

Vessels는 허드슨강에서 냉기와 바람이 흘러들어와서 여긴 감히 올라갈 엄두도 안 났습니다.

The High Line

Little Island

Pier 57

Broadway

뉴욕 길거리

The High Line Observatory Deck

Bryant Park

DUMBO

Brooklyn Bridge

9-11 Memorial Pool

9-11 Memorial Pool 야경

One World Trade Center

Oculus 쇼핑센터

10. 버스 & 지하철

따로 티켓 구매 없이 신용카드 탭 하여 사용, 따로 표 구매 안함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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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먹거리

아침은 호텔 조식으로 떼워서 점심, 저녁만 사먹음.

순두부 x2

북창동순두부 - 개인적으로 좀 짰음, 특히 반찬들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139), Truffle Creamed Spinach ($18) , Goosefat Potatoes ($17)

Strip House Chocolate Cake ($22)

Strip House라는 스테이크 하우스. 한국인들에게 많이 안 알려진듯함

Lobster Poutine - Half ($29)

Lobster Roll Combo, 4oz ($32)⤴️

첼시마켓 - Lobster Place Seafood Hall

Akamaru Shinaji ($22)

Karaka Spicy ($24)

Ippudo Ramen

Magnolia Bakery - 바나나푸딩

Raising Cane's

미국에서 유명한 치킨텐더 집.

여기서도 10프로 군인 할인 받음.

텍사스 토스트가 진짜 맛있음.

타임스퀘어점은 늘 사람이 붐비지만 타이밍만 잘 맞으면 매장내에서 식사 가능.

Joe's Pizza Broadway - 카프리제, 화이트 (시금치+마늘), Fresh Mozz 시켜서 Bryant Park에서 먹음. Bryant Park 한 블럭 거리니 공원에서 먹으면 앉아서 먹을 수 있음.

Grilled Pork Chop Pho

Saigon Shack - 뉴욕대 근처에 있는 베트남식 식당. 이곳은 현금 결제만 받기 때문에 현금 필수.

Three Course Lunch Special ($34)

Manhattan Clam Chowder

The Wedge Salad

Lamb Chops (+$18)

Sliced Filet Mignon

유명한 Gallaghers Steakhouse

가성비의 $34 런치 3코스를 시켰지만 기차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디저트는 포장.

오픈테이블로 예약 미리 하는게 좋지만 당일 예약도 가능, 대신 틈틈히 자주 봐줘야 함. 성수기에 가신다면 미리 예약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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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은 모든 할인은 다 미군에 한해 적용된 할인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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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본인이 직접 음식을 가지러 가야한다면 팁을 내지 않습니다.

직원이 음식과 물을 가져다주며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팁을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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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겨울 여행인만큼, 핫팩과 귀마개, 장갑, 목도리 등등 무장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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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후기를 참고하시고 모두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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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39 · 댓글 8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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