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방금 뉴욕 도착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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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라고 쓰고 지연프레미아라고 읽는다는데..운좋게 정시에 출발했네요.

뉴왁 공항 도착이 아마도 10시 30분경.

지연 이슈로 악명 높은데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했어요.

대한.아시아나보다 친절도 상 이였습니다.

밤뱅기라 출국수속 대기없이 바로 들어왔어요.

옆자리 한개가 비어서 널널하고 편하게 왔네요.

라운지에서 실컷 먹고 또 두끼를 더 먹고.

내일부터 걸으면 살로 안가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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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mpc해갔는데 줄이 짧고 어딘줄도 모르겠어서 걍 일반줄로 갔어요.

앞에 사람들 계속 질문하고 오래걸려서 깐깐하구나 걱정했는데..

"너 여행온거야?"

"응"

준비해간 서류보더니 (숙소.항공.전망대 티켓등등 혹 핸폰 문제생길까 다 출력해갔음요)

"손가락 올려"

끝~~

난 헬로우 .예스 두문장 밖에 안했는데..

그래서 "이게 끝이야?" 했더니

"끝이야."

"땡큐" 하고 나왔네요.

1분도 안걸린듯요. 넘 착하게 생긴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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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안나와서 계속 기다리다가 예약한 셔틀 갔더니.

젤 마지막이네요. 또 운좋게도 뉴저지 통과안하고 바로 맨해튼으로..숙소까지 25분정도 걸린것같아요.

기사님 정차 아닌 호텔까지 태워다주시고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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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체크인.

호텔 들어가자마자 직원이 제 이름을 부르며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레게머리 멋있다했더니.뭐라 막 얘기하는데. 못알아들음요.뭐 대충 너도 괜칞다 이런 느낌으로 해석했어요 ㅎㅎ

높은 층 달라했는데 19층 받았고 맘에 안들면 내일 얘기하면 가능하면 더 높은데로 바꿔주겠다고..

와서보니 층이 좀 어정쩡하긴 한데 옮기기 귀찮아서 걍 있을것같아요.

뉴욕 숙소 하도 볠로라고 해서 맘을 내려놨는데

생각보다 좁지않고 괜찮네요.

순조롭고 매끄럽게 잘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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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와서 무료 구글파이 연결하니 잘 터지구요.

날씨는 춥지않아요.

호텔 도착할때 비가 한두방울 내렸는데.

얇은 패딩 벗고 트레이닝복만 입어도 괜찮?

살짝 더운?

내일 날씨는 모르나.

겨울옷만 챙겨왔는데 어찌해야할지 살짝 멘붕입니다.

할 일도 없으니 날씨 소식 자주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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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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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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