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타임스퀘어에서 크게 당했네요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낯선 남성 2인조에게 접근당해 애플페이로 100달러를 뜯긴 피해 후기입니다.

  • 흑인 남성 2인조가 가방에 종이를 억지로 넣으며 접근, 말을 걸어 대화 유도
  • 돈을 요구하며 처음엔 5달러 정도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00달러를 요구받음
  • 위협적인 분위기 속 자리를 뜨기 어려워 애플페이로 100달러 결제
  • 여행 첫날엔 비슷한 접근을 경계해 피했지만 며칠 뒤 방심해서 당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타임스퀘어에서 낯선 사람이 가방에 종이 넣는 수법은 뭔가요?

2인조가 다가와 가방에 종이를 억지로 넣고 자연스럽게 말을 걸며 대화를 이어간 뒤 돈을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기분이 좋은 상태였던 탓에 몇 마디 대화에 응했다가 상황을 피하기 어려워졌다고 적었습니다. 종이의 구체적 내용은 원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2.타임스퀘어 길거리 호객에게 왜 100달러나 냈나요?

처음엔 5달러 정도를 생각했지만 상대가 100달러를 불렀고, 본인보다 건장한 남성 둘 앞에서 위축돼 그대로 결제했습니다. 자리를 박차고 나오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3.이렇게 애플페이로 결제한 돈, 취소할 수 있나요?

글쓴이는 신용카드가 아닌 방식으로 애플페이 결제를 해 취소(분쟁 신청)가 가능할지 확신하지 못한 채 글을 남겼습니다. 결제 수단이 신용카드가 아니라는 점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런 길거리 접근 수법을 이미 알고 경계하는 여행자에게는 새로운 정보가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점심 식사 후 기분 좋은 상태로 이동하다 흑인 남성 2인조에게 접근당해 대화를 나눈 뒤 애플페이로 100달러를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여행 첫날에는 비슷한 접근을 경계해 잘 쳐냈지만 며칠 지나 방심한 사이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심으로 스테이크 맛나게 먹고 숙소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혼자 여행왔기도 하고, 게다가

식당에서 서저나 옆 분들과 영어로 대화도 꽤나 되었다능 생각에 기분이 좋았죠.

​

가다가 갑자기 한 흑인 남성이

제 가방에 뭔 종이를 억지로 넣더군요.

​

저는 뭔가 해서 뒤돌아봤고, 2인조였습니다.

뭐 되게 위에서 얘기했듯 되게 기분 좋은 채로 가던 길이었기에, 하다보니 몇 마디 나누었습니다.(이러면 안됐는데 말이죠.)

​

뭐 당연하게도, 돈 달라 그랬죠. 그냥 기분도 좋았던 터라, 5달러 정도라 생각했죠. 근데 100달러 부르더라고요? 이 상황에서 갑자기 자리를 벅차고 나오긴 힘든 상황인지라, 결제를..하게 됐습니다.

저도 남자지만, 저보다 더 건장한 흑인 남자 둘이서 이러니, 좀 쫄리더군요..ㅋㅋ

​

애플페이로 결제를 했습니다.

뭐…현금이 아닌지라 결제 취소를 시도할 수 있을련지요

​

첫날에는 경계하고 잘 쳐냈는데, 좀 익숙해질려나 하니까 이렇게 당하네요..

​

결제했던 게 신용카드가 아닌지라,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

방심은 금물

오늘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네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75 · 댓글 5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