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뭐든하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3-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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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후기 남깁니다!!
베슬이 강가 근처에다가 생각보다 건물들 사이에 띠용하게 있는 느낌이라 저는 어어어어어어엄청 추웠어요.. 하지만 날 좋은날 베슬을 보니 햇빛에 반사되어 사방으로 빛을 뿜어대는 베슬을 보니 독특하고 예쁜긴 예쁘더라구요??
전망대 느낌으로 올라가서 봤으면 더 예뻤을 것 같은데 자살 이슈로 이제는 아예 못올라가는 베슬ㅜㅜ 그래두 보는 것만으로도 랜드마크의 가치를 하는 곳이었어요ㅎ 사진 남기기 좋은 베슬ㅎㅎ 한번쯤은 가볼만 하지 않나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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