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뭐든하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3-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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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페리타고 보고왔어요..
일정상 티켓을 취소하거나 미룰 수 없던 저는 일정을 강행했지만 너무 춥고 안개 자욱해서 예쁜 자유의 여신상 사진은 건질 수 없었네요ㅜㅜ
어떻게든 사진을 남겨보려 노력했지만 뭘 찍던 약간 투모로우 같은 아포칼립스 포스터 같아져서 그냥 관두고 역사 설명 열심히 듣고 왔어요🥹
멀리 보이는 뉴욕 맨해튼은 왜 유령 도시 같이 보일까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꼭 날 좋은 날 가시길 바래요...
아니 그냥 봄이나 여름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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