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전망대를 여러 곳 알아보다가 제일 클래식한 탑오브더락에 끌려서 예매했습니다!
노을 지는 시간에 맞춰서 예약을 했는데 생각보다 해가 안져서 한동안 기다렸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옥상은 추우니 따뜻하게 옷 입는걸 추천합니다!
다른 전망대도 많지만 제일 끌렸던게 탑오브더락이었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엠파이어빌딩이 딱 보여서 너무 멋있어요
사진도 멋지지만 실제로는 더 멋있어서 눈에 담는게 핸드폰에 안들어온다는 소리를 했던 것 같아요
다른 전망대 중 하나만 갈 수 있다고 하면 탑 오브 더 락 강추합니다!
노을이 지고 있는 모습인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ㅜㅜ
역시 야경은 해가 져야 이쁘죠,,! 다시 봐도 이쁜 뉴욕 스카이라인이에요!
이게 시간마다 하늘색이 달라서 계속 찍게 되더라구요 ㅎㅎ
조명이 빨간색으로도 변했어요! 밑에 사람이 바글바글하죠,, 이 인파를 뚫고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힘든 일정이지만 너무 이뻐요,,
다시 봐도 또 가고 싶은 탑오브더락입니다!
꼭 따뜻하게 핫팩 잘 챙겨가세요! 꿀팁입니다~